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이태리

大위기 맨유·아모림 구할 동아줄 온다!...에이스 쿠냐 부상 복귀 초읽기 "잔디 훈련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0 2025.09.18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현재 위기에 몰린 루벤 아모림 감독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에 한 줄기 희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맨유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센트럴 데빌스’의 보도를 인용해 “마테우스 쿠냐가 부상 회복 과정에서 실내 개별 잔디 훈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쿠냐의 상태에 대한 초기 우려는 컸다. 번리전에서 햄스트링 통증으로 전반 31분 만에 교체 아웃된 뒤 심각한 부상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보도에 따르면 상황은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쿠냐는 지난달 30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번리전에서 전반 이른 시간 교체 아웃됐다. 당시 맨유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극적인 페널티킥 골로 3-2 승리를 거뒀지만, 경기의 주도권을 쥐던 쿠냐의 부상은 팬들에게 큰 충격이었다.

리그 두 경기 만에 폭발적인 드리블과 기회 창출 능력으로 에이스로 떠오른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결국 쿠냐는 브라질 대표팀 소집에서도 제외됐고, A매치 휴식기 동안 복귀를 준비했지만 리그 4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 출전에는 실패했다. 쿠냐가 빠진 맨유는 라이벌전에서 0-3 완패를 당하며 더욱 깊은 부진에 빠졌다.

아모림 감독에게 쿠냐의 복귀는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현재 맨유는 리그 초반부터 부진에 빠져 있으며, 아모림 체제 성적은 참담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그는 프리미어리그 31경기를 지휘해 단 8승(승률 26%)에 그쳤다. 무득점 경기만 13차례에 달했고, 총 득점은 36골로 빈약했다. 특히 승격팀을 제외한 26경기에서 4승, 빅6 원정 20경기에서 단 1승만 기록했으며, 무려 53실점을 허용했다.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구단 수뇌부는 여전히 아모림에게 신뢰를 보내고 있다고 전해지지만, 부진이 더 이어진다면 경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다만 쿠냐의 복귀가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진은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센트럴 데빌스는 “맨유는 어떠한 위험도 감수하지 않으려 하고 있으며, 쿠냐는 이번 주말 첼시전 출전이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Manchester United Peoples Perso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