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업

'경질할 거야? 그럼 225억 줘' 아모림, '배짱 장사' 이유 있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해고 시 거액 위약금 지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1 2025.09.18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후벵 아모림 감독의 자신감은 엄청난 위약금 지불 조항에서 나왔던 것일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그를 경질 할 경우 막대한 금액을 지불해야 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아모림 감독을 11월 1일 이전에 경질할 경우, 거액의 위약금을 지급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의 보도를 인용해 "아모림 감독 취임 1주년 이전에 경질될 경우, 그는 무려 1,200만 파운드(약 225억 원)를 받을 수 있다"며 "그의 코칭 스태프 역시 경질 시 보상을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맨유는 현재 지독한 암흑기에 빠져있다. 이는 단순한 몇 경기 부진이 아닌, 알렉스 퍼거슨 감독(1986년~2013년 재임)이 떠난 이후 이어져 온 것이다.

맨유 역시 이를 탈피하기 위해 엄청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데이비드 모예스부터 루이 판할, 주제 무리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그리고 에릭 텐하흐까지 무려 다섯 명의 감독을 갈아 치웠지만, 상승세를 유지하진 못했다.

 

절치부심으로 각오한 맨유는 스포르팅 CP에서 차세대 명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모림 감독은 선임했다.

지난 시즌 아모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15위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뒀음에도 구단은 중도 부임한 것을 감안해 그를 계속 연임한 것은 물론 막대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반등이 예고됐던 올 시즌. 아모림 감독은 기대가 무색하게 최악을 거듭하고 있는 상황이다. 매체에 따르면 아모림 감독은 같은 기간 꾸준히 경기를 치른 PL 구단 중 최저 점수를 기록했으며, 승률 또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저 수준에 머물렀다. 그럼에도 제일 큰 문제는 백쓰리 전술을 고수하며, 일관된 방식으로 경기를 풀어가고 있다는 것이었다.

결국 일각에서는 점점 경질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했으며, 구단이 대체자를 찾고 있다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그럼에도 아모림 감독은 15일 맨체스터 시티 FC전 패배 이후 인터뷰에서 "내 전술을 바꾸느니, 차라리 나를 경질하는 게 낫다. 바꾸고 싶다면 내가 결정할 때 바꾸겠다. 전술을 바꾸고 싶다면 사람부터 바꿔라"며 자신의 신념을 고집했다.

성적으로 미뤄볼 때 아모림 감독이 경질돼도 무방하나, 구단은 우선 그와의 동행을 이어 나갈 전망이다. 매체는 이에 대해 "맨유가 남은 7주 동안 거액의 배상금을 감내할 가능성이 높다"며 "다음 주말 올드 트래퍼드에서 첼시 FC를 맞이하고, 이후 브렌트포드 FC 원정, 홈에서 상승세 AFC 선덜랜드와 경기, 이어 챔피언 리버풀 FC와의 안필드 원정, 그리고 브라이턴 호브 앤 앨비언 FC 홈 경기까지 쉽지 않은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고 짚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