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텐

[오피셜] '韓축구 풍악!' 부상 따위 이강인 막을 수 없다→'UCL 출전' 명단 발탁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9 2025.09.17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강인의 부상은 그리 심각하지 않았던 모양새다. 파리 생제르맹 FC(PSG)의 첫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1라운드 출격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PSG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단의 부상자 업데이트 소식을 알리며 "우스만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는 치료를 계속 받고 있다. 루카스 베랄두는 왼쪽 발목을 삐면서 여전히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다행히도 여기엔 이강인의 이름은 빠져있었다. 

 

이강인은 15일 RC 랑스와의 2025/26 리그 1 4라운드에서 부상을 당했다. 당시 이강인은 대표팀 9월 A 매치 일정을 치르고 곧장 선발 출격한 터라 컨디션에 대한 걱정도 존재했다.

걱정은 얼마지나지 않아 악재가 됐다. 이강인은 후반전 진행 중 중거리 슈팅을 쏜 직후 그라운드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다. 

상태는 좋지 않은 듯 보였다. 결국 이강인은 더 이상 경기를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 세니 마율루와 교체됐다.

 

부상강도 자체는 심각하지 않은 듯했으나, 18일 진행될 아탈란타 BC와의 2025/26 UCL 리그페이즈 1라운드에서 참가 여부가 불투명했다. 

이를 두고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이강인이 정밀 검진을 받았으나 큰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18일 아탈란타 BC와의 2025/26 UCL 출전 여부는 최종 결정이 미뤄졌다"고 설명했다.

다행히도 PSG는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한 아탈란타전 대비 훈련 영상에서 이강인의 모습을 확인시켰다. 영상 속 그는 동료들과 압박 훈련을 진행하며 여유롭게 공을 주고받는 등 정상적인 움직임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한층 덜었다.

 

여기에 더해 이강인은 출전 명단에까지 이름을 올렸다. 다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의 몸상태를 고려해 기용 여부는 미지수인 상황이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