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보스

'한국계 쾌거!' 제2의 카스트로프 탄생하나 '대한민국-노르웨이계' 특급 유망주 알렉산다르, 구단 역사 썼다→만 16세 1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6 2025.09.17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제2의 옌스 카스트로프 사례가 나올 수 있을까. 대한민국-노르웨이 혈통으로 잘 알려진 알렉산다르 보르게르센이 '일취월장(日就月將)' 하고 있다.

노르웨이 매체 '아프텐포텐'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보르게르센은 만 16세 11주 만에 1군 무대에 올랐다. 이는 로센보르그 BK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리그 데뷔 기록"이라고 전했다.

 

이어 "보르게르센은 이미 몇 차례 경기 엔트리에 포함됐었고, 23인 유럽 대회 원정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15일 밤 FK 헤우게순 원정에서 후반 44분 교체 투입되며 드디어 '진짜 데뷔'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2009년 6월 24일생의 '유망주' 보르게르센은 국내팬들에게도 낯설지 않다. 짧은 터치, 높은 볼 컨트롤, 그리고 침착함까지 자랑해 이미 소속팀 로센보르그에서 총애를 둠뿍 받고 있다. 

특히 그는 한국계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아직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으나,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그를 '한국계'라고 지칭하고 있으며, "노르웨이와 한국 양쪽에서 뛸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설명해 뒀다. 

또한 유망주 스카우팅 리포트를 작성하는 글로벌 매체 '퓨처 볼러스' 역시 보르게르센을 한국-노르웨이계로 표기해 뒀다.

 

이러한 보르게르센은 노르웨이 명문 로센보르그의 '특급 유망주' 자리매김하며 괄목 상대하고 있다. 

더욱이 구단 역대 최고 유망주로 손꼽히는 스베레 뉘판(맨체스터 시티 FC·現 미들즈브러 FC 임대 중)에 이어 두 번째로 어린 나이에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이에 보르게르센은 흥분감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종료 직후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연말에 태어났으면 기록을 깰 수도 있었을 텐데"라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이건 늘 내 목표였다. 프로 선수가 되겠다고 생각했을 때부터, 특히 올봄에 1군 훈련에 합류했을 때부터 그랬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경기 전부터 감독님(알프레드 요한손)이 몇몇 선수들의 움직임을 잘 보라고 했다. 그래서 뭔가 있겠다 싶었는데, 실제로 교체 지시를 받았을 때는 설레면서도 웃음이 났다"고 밝혔다.

요한손 감독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보르게르센은 볼 터치가 짧고, 수준 높은 플레이를 보여줬다"고 호평을 남겼다. 

이에 따라 카스트로프의 사례처럼 보르게르센도 대한민국 대표팀 일원으로 성장할 가능성도 주목되고 있다. 

 

보르게르센은 이미 노르웨이 청소년 대표로서 현재까지 10경기 출전해 4골을 올리고 있으며, 4번이나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를 소화할 정도로 노르웨이의 관심을 받고 있긴 하나, 카스트로프 역시 독일 청소년 대표팀을 뛰었다는 점에서 차후 대한민국 대표팀 승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더욱이 보르게르센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점도 향후 대표팀 합류 가능성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사진=스카우트 멘조 인스타그램, 알렉산다르 보르게르센 인스타그램, 아프텐포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