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조던

"너무 아름답다"...찬사 받은 아기 독수리 황준서, 직구·커브·포크볼 삼박자로 KIA 타선 완벽 제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8 2025.09.17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너무 아름답다."

한화 이글스 황준서는 지난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 3탈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자 정해원을 상대로 삼구 삼진을 솎아 내며 인상적인 출발을 알렸다. 시속 146km 직구로 스트라이크를 잡은 뒤, 109km 커브로 카운트를 몰아넣었다. 3구째는 시속 146km 직구로 헛스윙을 끌어내며 삼진 아웃 처리했다.

후속타자 오선우도 황준서의 상대가 되지 않았다. 황준서는 직구와 커브를 섞어 던지며 볼 카운트를 2-2까지 끌고 갔다. 이어 시속 148km 직구로 헛스윙을 유도, 두 타자 연속 삼진을 기록했다.

마지막 타자 주효상은 풀카운트까지 가는 승부를 만들었다. 황준서는 초구 커브로 스트라이크를 잡았지만, 이후 3구 연속 볼을 내주며 3-1의 불리한 카운트에 몰렸다. 그러나 흔들림은 없었다. 곧바로 시속 약 130km대 포크볼을 꽂아 넣으며 아웃 카운트 한 개를 더 채웠다. 6구째 공 역시 포크볼을 던져 포수 스트라이크 낫아웃을 잡았다. 황준서는 세 타자를 연달아 깔끔히 잡아내며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마무리했다.

황준서는 지난 23일 SSG랜더스전에 등판해 6연패에 빠진 팀을 구했다. 그는 당시 6이닝 3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호투하며 깜짝 활약을 펼쳤다. 반등의 비결은 신무기 커브에 있었다. 그리고 이날도 어김없이 직구와 커브 조합으로 타자들을 마음껏 요리했다. 

한편, 이날 1이닝을 삼진 3개로 꽉 채운 황준서의 퍼펙트 피칭에 팬들은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너무 아름답다”라는 극찬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