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크크벳

'뮌헨, 강팀 아냐' 바이에른, UCL 앞두고 '내분사태' 발발?→김민재, '가라앉는 배' 탈출해야 하나...수뇌부·선수 정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7 2025.09.17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내부 분열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수뇌부와 선수단은 상반된 의견을 가지고 있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개막을 앞둔 뮌헨은 그야말로 '미지의 상자'다. 구단 최고위층에서 이미 기대치를 낮추려는 움직임이 보이는 가운데, 선수단 내부의 목표치는 여전히 높다"고 운을 뗐다.

매체가 주목한 것은 구단 명예회장직인 역임 중인 울리 회네스와 선수들의 이견 차이.

 

특히 매체는 최근 회네스의 발언을 조명했다. 그는 도이체푸스발리가(DFL) 행사에서 "새 시즌을 기대하고 있다고만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TSG 1899 호펜하임처럼 UCL에 나서는 기분이다. 바로 그게 우리의 기회"라고 말했다.

이는 즉 뮌헨이 평소 분데스리가에서 중하위권을 전전하는 호펜하임처럼, UCL에선 자신들이 언더독에 가깝다는 맥락이나 마찬가지였다.

현재까지도 독일 최강 구단으로 군림하고 있으며, 트레블을 2회(2012/13, 2019/20)나 달성한 뮌헨의 위치로 미뤄볼 때 회네스의 발언은 상당한 괴리가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회네스가 이러한 주장을 하자, 세르주 그나브리는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방금 처음 들은 얘기인데, 회네스가 무슨 의미로 말했는지는 모르겠다. 우리는 언제나 UCL에서 가능한 멀리까지 가고 싶다. 절대 완전한 언더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모든 게 가능하다"고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

 

사실 회네스와 선수단이 상반된 주장을 내놓은 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일례로 해리 케인은 지난달 VfB 슈투트가르트와의 프란츠 베켄바워 슈퍼컵(前 DFL 슈퍼컵) 종료 후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지금까지 뛰어본 팀 중 가장 작은 스쿼드 중 하나일 것이다.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고, 결정은 막스 에버를,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단장, 그리고 감독이 내릴 수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 "프리시즌에서 아주 잘해준 젊은 선수들이 몇 명 있다. 우리는 조금 얇긴 하지만, 그건 선수들이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뮌헨의 답답한 이적시장 행보에 대해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이 같은 요구에도 불구하고 회네스는 선수 영입에 대한 미온적인 반응을 보였고, 결국 독일 매체 'SZ'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여름에는 더 이상의 확실한 영입이 없을 것"이라며 "내년 6월까지 계약하는 임대 자원으로 스쿼드를 보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한편 뮌헨은 오는 18일 홈구장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첼시 FC와 2025/26 UCL 리그페이즈 1라운드를 치른다. 수비의 핵심인 김민재는 9월 A매치(미국-멕시코) 이후 함부르크 SV전에서 휴식을 취했고, 이후 UCL 대비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합류하며 출격을 대비해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명단 포함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구단의 불안한 내부 기류 속에서 김민재가 어떤 활약으로 수비진을 지탱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