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여왕벌

맨유, 총체적 난국! 33년만 '최악의 부진'에 이어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마저 사우디 간다!..."진전 보이지 못…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5 2025.09.16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팀의 부진이 이어질 경우 이적을 고민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풋볼 인사이더'를 인용 “맨유가 올 시즌 의미 있는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페르난데스는 2026년 여름 이적을 선택할 수 있다. 사우디 프로리그 다수의 구단이 이미 오랫동안 그를 주시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맨유 리그에서 다시 고전한다면, 시즌 종료 후 페르난데스는 자신의 입장을 재고할 수 있다. 그가 떠난다면 사우디 클럽들의 관심은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내년 월드컵이 끝난 이후에도 맨유가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에서 진전을 보이지 못한다면, 페르난데스는 미래에 대해 결정을 내려야 할지도 모른다"라고 덧붙였다.

페르난데스는 앞서 알힐랄, 알나스르, 알이티하드 등으로부터 제안을 받았으나, 월드컵을 앞두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거절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7일 'ESPN'에 따르면 그는 여전히 사우디행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구단들은 2026년 여름 재차 영입을 노리고 있다.

1994년생 포르투갈 국가대표인 페르난데스는 2019/20시즌 스포르팅 CP에서 합류한 뒤 맨유의 중추 역할을 맡아왔다. 데뷔 시즌 22경기 12골 6도움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지난 시즌에는 57경기에서 19골 19도움으로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아모림 감독의 전술 속에서 3선에 배치되며 기대 이하의 활약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맨유는 리그 4경기에서 1승 1무 2패(승점 4)로 14위에 머물러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는 33년만에 최악의 출발이다. 유럽 대항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카라바오컵 2라운드에서 4부리그 그림즈비 타운에 패하며 조기 탈락하는 굴욕까지 겪었다.

이 같은 부진이 장기화된다면, 페르난데스의 2026년 여름 이적 가능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 Football Winner,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