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토트넘, '손흥민 공백' 잘 메웠네…日 신예, "히샬리송이 영어선생님 돼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7 2025.09.16 18: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타카이 코타가 히샬리송(이상 토트넘 홋스퍼 FC)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일본 국적의 2004년생 센터백 타카이는 2022년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프로 데뷔했고, 통산 81경기 4골 1도움을 올렸다. 지난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활약을 인정받아 올여름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500만 파운드(약 94억 원)로 J리그 역대 최고 기록이다.

타카이는 곧장 토트넘 1군에 합류해 케빈 단조·라두 드라구신·크리스티안 로메로·미키 판더펜 등과 경쟁할 것으로 보였으나 족저근막염으로 전열에서 이탈했고, 최근 러닝을 시작했다. 빠르면 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동커스터 로버스 FC와 2025/26 카라바오컵 3라운드(16강) 홈경기에서 첫선을 보일 전망이다.

적응에는 히샬리송이 큰 힘이 되고 있는 모양이다. 영국 매체 '더 스퍼스 웹'은 15일 "타카이가 자신의 영어선생님을 공개했다"며 "그는 토트넘과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경험을 즐겼으며, 건강히 복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타카이는 "(영국 런던 생활은) 즐거운 것 같다. 곧 회복해 모두와 함께 축구하고 싶다"고 전했고, 토트넘 입단 후 어느 선수와 가장 친해졌는지 묻는 질문에는 "히샬리송"이라고 답했다. 타카이는 "히샬리송이 먼저 다가왔다. 그는 내 영어선생님이자 매우 좋은 사람"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7월 "타카이의 첫 훈련에서는 몇 가지 흥미로운 장면이 포착됐다"며 오카와 타스쿠 기자의 말을 빌렸다. 당시 오카와는 "타카이는 아직 영어가 서투르다. 무엇보다 침착한 성격이고 틀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환경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FC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