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옐로우뱃

韓 야구 역사상 최고의 베이스 러너인 줄 알았는데...배지환, 연일 무안타에 황당한 주루 실수까지...다음 시즌 로스터 진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5 2025.09.16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다른 건 몰라도 주루 센스만큼은 한국은 물론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도 최상급으로 꼽혔던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실책성 플레이를 펼쳤다.

배지환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9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초 첫 타석에서 배지환은 상대 선발 케이드 사발리와 7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냈다. 1회에만 3점을 내줬던 사발리였기에 배지환이 주루 플레이로 흔들 수 있다면 일찌감치 조기 강판 및 승리를 결정지을 수 있는 순간이었다.

예상대로 배지환은 빠른 발을 활용해 2루 도루를 시도했다. 송구는 늦었고, 그의 손이 먼저 베이스를 닿으면서 여유롭게 2루에 안착한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배지환은 속도를 제어하지 못했고, 2루 베이스에서 발이 떨어졌다. 이 틈을 놓치지 않은 워싱턴 내셔널스의 2루수 나심 누네즈는 태그를 시도했고, 배지환은 허무하게 아웃을 당했다.

이후 3번의 타석에서 모두 범타로 물러난 배지환은 3타수 무안타에 그쳤으며 팀 역시 흐름을 내줘 3-4로 역전패했다.

지난 2017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국제 계약을 맺었던 배지환은 곧바로 피츠버그로 넘어가 길고 긴 마이너 생활을 보냈다. 이어 2022시즌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했고, 2023시즌에는 111경기에 나서 타율 0.231 2홈런 32타점 24도루 OPS 0.608을 기록하며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지난해 주전 경쟁에서 확실히 밀렸고, 이번 시즌에도 확장 로스터가 열리기 전까지 6경기 출전에 그쳤다. 지난 8일 마침내 다시 기회를 잡은 배지환은 첫 경기에서 볼넷 후 득점에 성공했지만, 이후 단 하나의 안타도 기록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샀다.

안타를 터트리지 못해 출루조차 버거웠던 배지환은 오랜만에 출루한 뒤 과욕을 부렸고, 결국 아웃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맞이했다. 지금과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다음 시즌에도 메이저리그에서 그의 자리는 없을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