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플레이

'슈퍼팀의 처참한 몰락' 다저스, 이제 마지막 기회 왔다! 오는 16일부터 필리스와 운명의 3연전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8 2025.09.15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최근 2년간 엄청난 돈을 퍼붓고도 이번 시즌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도 장담할 수 없는 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 2번 시드를 차지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찾아왔다.

다저스는 오는 16~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3연전을 치를 예정이다. 

다저스와 필리스 모두 그야말로 총력전이다. 선발 로테이션 순번이 다소 아쉬운 다저스는 에밋 시핸, 오타니 쇼헤이, 블레이크 스넬이 출격한다. 필리스도 에이스가 총출동한다. 잭 윌러가 부상으로 빠졌으나 최근 기세가 좋은 레인저 수아레즈가 가장 먼저 나서며 크리스토프 산체스, 헤수스 루자르도가 뒤를 잇는다.

시즌 전까지만 해도 다저스는 내셔널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에서도 압도적인 1위 후보였다. 여유 있게 로테이션을 돌리더라도 100승에 근접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6경기에서 모두 패한 것도 모자라 피츠버그 파이리츠, LA 에인절스 등 약팀과의 경기에서도 스윕패를 당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부분은 오는 10월 열리는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최근 완전체 전력을 구축했다는 점. 스넬-타일러 글래스나우-야마모토 요시노부로 이어지는 선발 로테이션은 역대급 수준이며, 불펜 역시 알렉 베시아와 마이클 코펙이 돌아왔다. 타선에서도 맥스 먼시, 토미 에드먼이 복귀해 숨통이 트였으며 대주자 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 김혜성도 건강하게 대기하고 있다.

다만 맞상대 필리스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15일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3-10으로 패해 흐름이 끊겼지만, 최근 10경기에서 8승 2패를 기록할 정도로 내용이 좋다. 게다가 이들은 2번 시드가 아닌 1번 시드를 놓고 밀워키와 경쟁을 벌이고 있다. 현재 둘의 격차는 단 2경기에 불과하다.

동부지구 1위 필리스와 서부지구 1위 다저스의 격차는 4.5 경기다. 따라서 이번 3연전을 다저스가 스윕해야 1.5 경기차로 좁혀져 그나마 2번 시드를 탈환할 가능성이 생긴다. 

포스트시즌에서 2번 시드와 3번 시드의 차이는 상당하다. 홈 이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시리즈 1번을 더 치르고 오기 때문이다. 3번 시드 팀의 경우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서 3위를 차지한 팀과 3판 2선승제로 승부를 벌인 뒤 2번 시드 팀을 마주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