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옐로우뱃

'작심 발언!' 자산 1조 6728억, 한국계 女 구단주..."여자 축구 주류 되기 어려워, 규모 키우며 매력적으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8 2025.09.14 18: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12억 달러(약 1조 6728억 원) 자산가(포브스 추정) 미셸 강(한국명 강용미)이 남다른 소신을 밝혔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스피릿, 프랑스 명가 올랭피크 리옹, WSL 최초의 여성 독립 구단 런던 시티 라이오네스 등의 성공 신화를 이끈 미셸 강을 조명했다.

1959년 생 미셸 강은 한국에서 출생해 어린 시절을 보냈다. 기업가로 거듭난 계기는 서강대학교를 재학하던 중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시점이다. 사업에 유달리 관심이 많았으며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의료 관련 IT 기업 등을 설립해 성공 가도를 질주했고 이후 축구계로 발을 들이며 비즈니스를 확장해 거물급 인사로 급부상했다. 

미셸 강의 이름이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시점은 여자 축구 구단을 인수하기 시작하면서부터다. 그녀는 남자 축구와 비교해 다소 상업적인 가치가 떨어지는 여자 축구 구단을 대거 구매했다. 미셸 강은 과감한 결단이 단순한 호기심 혹은 자선의 의미가 아님을 확고히 했다. 소위 말하는 금전적인 가치를 고려한 투자임을 강조했다.

BBC는 좀처럼 축구판에서 보기 어려웠던 이색적인 행보에 질문을 던졌다. 미셸 강은 "여자 축구는 경기 전후, 휴식 시간 등 모든 방면에서 생각해야 할 것들이 많다. 다수의 팬을 확보해 관심을 끌기 전까지 여자 축구는 주류가 되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 각 기업과 구단은 자선 단체가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축구 구단은 모든 엔터 분야와 경쟁을 펼치고 있다. 우선 여자 축구의 규모를 키워야 한다. 인프라에 많은 돈을 쏟아 최고의 선수와 상품을 만들어 내야 한다"라며 "축구 경기와 선수가 돈을 쏟아 아깝지 않은 매력 있는 상품으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미셸 강은 추후 구단 운영 방안 등에 관해 "내가 생각하는 프로젝트는 1년 단기 계획이 아니다. 기틀을 든든하게 다질 생각이다"라며 "라이오네스가 잉글랜드 최고의 자리에 올랐으면 하는 포부가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RMC 스포츠, 데일리 메일, 리옹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