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여왕벌

"장난인 줄 알았어" 감동 실화… '문제아' 꼬리표 떼고! 맨시티 떠나 에이스로 부활, 커리어 첫 PL 이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6 2025.09.14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프리미어리그 8월 이달의 선수로 잭 그릴리쉬가 선정됐다.

12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26시즌 개막 후 3경기에서 4도움을 기록한 그릴리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그는 마크 게히(크리스털 팰리스), 도미니크 소보슬라이·위고 에키티케(이상 리버풀), 앙투안 세메뇨(본머스) 등을 제쳤다.

2021년 여름 아스톤 빌라를 떠나 당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1억 파운드,약 1,889억 원)로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한 그릴리쉬는 등번호 10번을 물려받으며 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기복 있는 활약으로 지난 시즌엔 32경기 3골 5도움에 머물며 입지가 흔들렸다.

결국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꾸준한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올여름 에버턴 임대를 택했고, 그 선택은 대성공이 됐다.

그릴리쉬는 브라이턴전(2-0 승)에서 2도움을 기록해 팀의 모든 득점에 관여했고, 울버햄튼전(3-2 승)에서도 2도움을 올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8월 한 달 동안 PL 3경기에서만 4도움을 쌓아 이달의 선수로 뽑혔다.

특별한 수상식도 있었다. 평소 그릴리시와 친하게 지내온 키어넌 듀스버리홀이 수상했다. 듀스버리홀은 “이번 주 네 생일인 걸 안다.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자격 있는 상이다, 친구. PL 이달의 선수상이다”라고 말하며 트로피를 건넸다.

그릴리쉬는 놀라움과 감격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다소 감정이 북받친 듯 미소를 지으며 “장난인 줄 알았다. 정말 말이 안 나올 정도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그릴리쉬가 좋은 경기력을 보이자 에버턴은 그를 완전 영입하게 움직이는 모양새다.

공신력 높은 '텔레그래프'13일 "에버턴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임대로 활약 중인 잉글랜드 윙어 잭 그릴리쉬를 5천만 파운드(약 944억) 이하로 완전 영입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에버턴이 임대 계약을 맺을 때 합의했던 조건보다 낮은 금액"이라며 에버턴이 벌써 부터 완전영입을 위한 움직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진= 에버턴 X, 프리미어리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