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플레이

이게 바로 '손흥민 효과'…SON 맞이에 원정팀이 더 바쁘다! '1.8만→7만 석' 홈구장 전격 변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0 2025.09.13 15: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이것이 바로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 효과'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와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3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LAFC(26경기 11승 8무 7패·승점 41)와 산호세(29경기 9승 8무 12패·승점 35)는 각각 서부 콘퍼런스 5위와 9위에 위치해 있다.

이번 맞대결은 산호세의 기존 홈경기장인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페이팔 파크(1만 8,000명 수용)가 아닌 리바이스 스타디움(6만 8,500명 수용)에서 열린다. MLS는 엄청난 관중 동원력이 예상되는 경기에 한해 개최 장소를 변경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엄밀히 말하면 손흥민 때문은 아니고 치열한 라이벌 의식을 느끼는 팀 간 맞대결인 만큼 올 시즌 전부터 변경이 예정돼있었다.

다만 손흥민의 존재가 '티켓 파워'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MLS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치데이 33 주요 경기를 소개했다. 샬럿 FC와 인터 마이애미 CF의 경기, 산호세와 LAFC의 경기,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와 필라델피아 유니온의 경기가 언급됐다.

MLS는 산호세와 LAFC의 경기에 4만 5,000명 이상의 관중이 운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MLS는 "관중의 상당수는 지난달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영입된 손흥민을 보고 싶어 할 것"이라며 "LAFC는 손흥민 영입 후 4경기에서 단 1승을 거뒀고, 샌디에이고 FC전 1-2 패배를 딛고 반등을 노리고 있다. 그와 드니 부앙가는 A매치 기간 국가대표팀에 차출돼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산호세의 홈경기 최다 관중 기록은 2019년 6월 세운 5만 850명이다. 브루스 아레나 감독은 경기 이틀 전인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큰 경기자 중요한 경기"라며 "5만 명 이상의 관중이 방문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훌륭한 광경이 될 것이고 우리가 그들에게 응원할 만한 무언가를 선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최근 대표팀에 소집돼 7일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미국전(2-0 승리)에서 1골 1도움을 올렸고, 사흘 뒤인 10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펼쳐진 멕시코전(2-2 무승부)에서 동점골을 터뜨리며 활약했다. 손흥민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강한 팀들과 경기로 값진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미국 원정이었다. 좋은 컨디션으로 많은 팬분 앞에서 경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함께 고생한 스태프진과 모든 선수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대한축구협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