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여왕벌

레알 마드리드 '졸렬 행태' 계속된다…주최 측 화해 노력에도 발롱도르 시상식 또 '노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4 2025.09.13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세계 최고 명문이라는 수식어가 아깝다. 레알 마드리드 CF의 졸렬한 행태는 계속될 전망이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레알이 또 한 번 발롱도르 시상식을 보이콧할까? 구단은 지난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수상하지 못한 것에 여전히 불만을 갖고 있으며 주최 측인 프랑스 매체 '프랑스 풋볼'과 회동에도 관계 회복에 실패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풋볼이 시상하는 발롱도르는 한 해 세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된다. 지난해는 2023/24시즌 맨체스터 시티 FC의 프리미어리그(PL) 4연패와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우승을 견인한 로드리가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다만 레알은 2위에 머무른 비니시우스가 수상해야 했다며 결과에 불복했고,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선수단 전원 보이콧을 지시했다.

올해의 경우 라민 야말(FC 바르셀로나)과 우스만 뎀벨레(파리 생제르맹 FC)의 '이파전'이 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레알은 다시 한번 보이콧을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수상 여부와 무관하게 후보로 선정된 선수는 '동업자 정신'을 지키기 위해 시상식에 참석하는 게 일반적이다.

프랑스 풋볼 역시 레알과 관계 개선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얻은 건 없었다. 골닷컴은 스페인 매체 '마르카'의 9일 보도를 인용, "프랑스 풋볼과 레알의 긴장된 관계는 여전히 풀리지 않았다. 비니시우스는 지난해 발롱도르 수상이 유력했지만 로드리에 이은 2위에 그쳤고, 단 41점 차이로 패했다. 결과에 격분한 레알은 시상식 참석을 전면 취소했고, 카를로 안첼로티(브라질) 전 감독·다니 카르바할·주드 벨링엄·페데리코 발베르데가 모두 불참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이번 달 스페인 마드리드에 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레알과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했지만 협상은 결렬됐다. 구단은 비니시우스의 수상 불발뿐 아니라 변경된 시상 기준에도 불만을 갖고 있다. 새로운 점수 체계와 UEFA의 개입에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프랑스 풋볼과 UEFA는 지난해의 난장판을 재현하고 싶어 하지 않지만 레알이 고집을 부리는 이상 어수선한 분위기는 2년 연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골닷컴,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8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