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조던

메디컬 테스트 전부터 "깎아줘"…오현규 볼모 삼은 슈투트가르트에 뿔났다! "추가 조치 검토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3 2025.09.12 12: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KRC 헹크가 오현규 영입 협상 과정에서 돌연 이적료 삭감을 요구한 VfB 슈투트가르트에 추가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

오현규는 올여름 이적시장 막바지 슈투트가르트 이적이 유력했다. 그러나 슈투트가르트가 8년여 전 오현규의 십자인대 파열을 이유로 들어 일방적으로 영입을 취소했고, 이적 마무리를 위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미국 원정 친선경기(7일 미국·10일 멕시코) 합류 일자까지 늦춘 오현규는 졸지에 붕 뜬 처지가 됐다.

벨기에 매체 'HBVL'은 2일(이하 한국시간) 오현규의 슈투트가르트 이적 무산을 둘러싼 비화를 공개했다. 표면적으로는 메디컬 테스트 탈락이었으나 실상은 달랐다. 슈투트가르트는 오현규의 부상 이력을 문제 삼아 이적료 삭감을 요구했고, 협상 결렬 후에는 임대로 조건을 바꿔 다시 제안했다.

속된 말로 '장난질'이었다. 헹크 입장에서도 받아들일 이유가 없는 조건이었고, 결국 이적은 무산됐다. 오현규로서도 실망스러운 상황이었을 터. 10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 친선경기(2-2 무승부)에 선발 출전해 역전골을 터뜨린 뒤 무릎을 가리키고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피해를 본 건 헹크도 마찬가지였다. 헹크는 지난 1일 벨기에 헹크 세게카 아레나에서 치러진 SV 쥘테 바레험과 2025/26 주필러 프로 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3-2 진땀승을 거뒀다. 이날 오현규는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끝내 기용되지 않았다. 슈투트가르트가 이적을 앞두고 혹시 모를 부상을 대비하기 위해 배려를 요구한 것.

헹크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매체 'Blauwwit.be'는 9일 "페터르 크로넌 헹크 CEO에 따르면 슈투트가르트는 오현규가 독일에 도착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전부터 이적료 삭감을 시도했다. 헹크는 슈투트가르트의 행보에 추가 조치를 취할지 검토하고 있으며 오현규가 미국에서 돌아오는 대로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보도했다.

디미트리 드 콩테 단장도 12일 헹크와 인터뷰에서 "단장 일을 해온 10년 통틀어 가장 극적인 이야기였다. 슈투트가르트에서 엄청난 압박이 있었고, 이적료는 최고 기록인 2,700만 유로(약 440억 원)에 가까웠다. 다음 날 아침 이적료는 더 낮아졌고, 곧 메디컬 테스트 이야기가 더해졌다. 묘한 기분이 들었고, 슈투트가르트에 있는 동료에게도 전문적이지 못한 일 처리라고 지적했다"고 밝혔다.

사진=대한축구협회, KRC 헹크, 빌트, HBVL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