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타이틀

韓 택해 삐졌나…카스트로프 향한 獨 매체 비난, "대표팀 때문에 소속팀 입지 불안정해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41 2025.09.12 06: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딜레마에 빠졌다."

독일 매체 '빌트'의 느닷없는 논평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22분 라울 히메네스(풀럼 FC)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한국은 후반 20분과 30분 각각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과 오현규(KRC 헹크)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산티아고 히메네스(AC 밀란)에게 극적인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이날 카스트로프는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앞서 미국전(2-0 승리)에서 후반 18분 김진규(전북현대) 대신 투입돼 A매치 데뷔전을 가진 카스트로프는 중원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홍명보 감독의 눈도장을 받았다. 멕시코전에는 박용우(알 아인 FC)와 호흡을 맞췄다. 축구 통계 매체 'FotMob' 기준 패스 성공률 80%, 리커버리 5회, 지상 경합 성공 3회, 피파울 2회, 찬스 메이킹 1회 등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국은 2026 월드컵이 몇 개월 남지 않은 상황에서 세계 각지의 강팀들과 스파링을 이어간다. 이번 달에는 미국·멕시코와 맞붙었고, 내달 브라질(10일)·파라과이(14일)와 경기한다. 11월에도 14일과 18일 경기가 예정돼있다. 카스트로프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꾸준히 발탁될 가능성이 높다.

빌트는 독일이 아닌 한국을 택한 카스트로프가 영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이다. 매체는 10일 "카스트로프가 2026 월드컵 딜레마에 빠졌다"는 헤드라인을 내걸고 "그는 FIFA 월드컵의 꿈을 꾸는 대신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주전 자리를 잃을 수 있다. 카스트로프는 A매치 일정으로 휴식기 훈련과 연습경기에 함께할 기회를 놓쳤고, 12일 복귀 후에는 시차 적응에 신경 써야 한다. 오는 10월과 11월에도 상황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롤란트 피르쿠스 묀헨글라트바흐 단장은 카스트로프의 대표팀 차출에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피르쿠스는 "카스트로프는 어린 선수고 분데스리가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실수는 한두 번 일어나기 마련"이라며 "우리는 카스트로프를 비난하지 않았고, 그 역시 자신이 집중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다. 적응기를 잘 견뎌낼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대한축구협회, 옌스 카스트로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