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보스

독일, 너무하네! 한국 택한 카스트로프 배신자 취급하나...태극마크 달자마자 때아닌 딜레마 "소속팀서 입지 잃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0 2025.09.11 18: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정말 황당한 일이다.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태극마크를 달고 불과 2경기를 소화했을 뿐인데 소속팀서 입지를 잃을 수 있단 주장까지 제기됐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10일(한국시간) "월드컵 딜레마에 빠진 카스트로프"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매체는 카스트로프가 홍명보호에 승선해 한국 국적으로 A매치 경기를 소화했음을 짚었다.

한국은 9월 A매치 2연전으로 미국, 멕시코와 차례로 맞붙었다. 카스트로프는 미국전서 후반 교체 출전했고 멕시코전 선발 출전해 45분을 소화했다.

다소 제한된 출전 시간과 짧은 적응 기간에도 카스트로프는 제 몫을 다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유럽 주요 리그서 활약하는 선수다운 안정적인 기본기와 그간 대표팀에선 찾아보기 어려웠던 '파이터' 기질을 선보이며 확실한 임팩트를 주는 데 성공했다.

그럼에도 빌트는 소속팀서 입지를 우려하며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을 펼쳤다. 독일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치며 성장한 선수가 한국을 택한 것을 못마땅해하는 것 아니냔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매체는 "A매치 기간 카스트로프는 팀 훈련, 샬케 04전을 건너뛰었다. 미국 원정 후 금요일에야 소속팀으로 합류하는 데다 시차 적응 문제까지 겹친다"라고 꼬집었다.

이어 "10월 브라질전, 11월 아시아 원정 등으로 인해 장거리 이동이 반복될 예정이다. 월드컵을 위해선 일정 충돌을 감수해야 한다"라며 "현재 묀헨글라트바흐는 오른쪽 수비 공백이 발생했다. 조 스캐리가 부상으로 빠졌다. 이에 샬케전 오스카르 프라울로가 풀백 위치서 뛰었다. 세오아네 감독은 케빈 딕스라는 옵션도 갖고 있다. 단 카스트로프는 슈투트가르트전에서도 교체 출전 후 실점 장면에 관여하며 점수를 잃었다"라고 덧붙였다.

빌트의 지적과 달리 대부분의 수준급 선수는 A매치 휴식 기간 대표팀 일정 소화 등을 이유로 적지 않은 시간 소속팀을 이탈한다. 또한 전 세계 스카우트와 팬들의 시선이 한 곳에 쏠리는 월드컵을 경험하고 여기서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다면 선수로서 성장 측면에서도 긍정적일 수밖에 없다.

게다가 묀헨글라트바흐는 현재 리그 2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올 시즌 팀에 합류한 카스트로프를 별다른 적응 기간 없이 곧바로 활용하고 있다. 이들의 주장이 나고 자란 독일이 아닌 한국을 택한 카스트로프를 향한 심술로 보이는 이유다.

사진=goalpost_asia SNS, 대한축구협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