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조던

'폭주기관차' 배지환, 2도루+2볼넷→멀티 출루 맹활약! ‘발로 만든 존재감’...팀은 연장 끝내기 패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9 2025.09.11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배지환이(피츠버그 파이리츠) 멀티 출루 경기를 펼쳤다. 

배지환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 원정 경기에서 8번 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 1삼진 2도루를 기록했다. 팀은 2-1로 패배했다.

배지환은 3회 첫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배지환은 6회 선두 타자로 나서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곧바로 2루까지 훔치며 시즌 3호 도루를 달성했다. 계속된 1사 2루서 제러드 트리올로의 중견수 플라이로 3루까지 진루했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 못했다.

8회 1-1 동점, 배지환이 세 번째 타석에 섰다. 2사 2루에서 풀카운트 승부 끝에 존 밑으로 떨어지는 6구째 패스트볼을 침착하게 골라내며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어 곧바로 2루 도루를 성공시키며 시즌 4번째 도루를 완성했지만, 또 한 번 후속 타자가 삼진으로 물러나며 이닝은 그대로 종료됐다.

10회까지 이어진 연장 승부, 배지환에게 다시 한번 타석이 돌아왔다. 2사 3루의 찬스에서 시속 85.6마일(약 137.8km) 체인지업을 받아쳤지만 투수 앞 땅볼에 그치며 아웃됐다.

이날 무안타에 그친 배지환은 올 시즌 타율 0.067(15타수 1안타)까지 떨어졌다. 볼넷을 고른 덕인지 그나마 OPS는 0.277에서 0.300으로 소폭 상승했다.

배지환은 지난 8일 밀워키전에서 깜짝 콜업돼, 지난 5월 15일 메츠 원정 이후 무려 116일 만에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그전까지 트리플 A에서 64경기 타율 0.282(248타수 70안타) 1홈런 20타점 52득점, OPS0.788의 성적을 남겼다. 

한편, 이날 경기는 피츠버그의 패배로 끝났다. 볼티모어가 연장 10회 말 무사 만루서 끝내기 안타로 길었던 승부를 끝냈다. 

피츠버그 선발 폴 스킨스는 5이닝 2피안타 8탈삼진의 눈부신 호투를 펼쳤다. 그러나 불펜이 동점을 허용하면서 시즌 11승 수확은 실패했다. 시즌 성적은 30경기 10승 9패 평균자책점 1.92를 마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피츠버그 파이리츠 공식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