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보스

"수개월 째 우려, 걱정" 맨유 미래였던 '05년생 성골 유스 MF' 1월에 또 이적 시도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9 2025.09.11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미래로 불리던 코비 마이누가 결국 1월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모색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11일(한국시간) "마이누가 맨유에서의 미래에 대해 수개월째 우려를 품고 있으며, 1월 이적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20세 미드필더 마이누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막판 며칠 동안 임대 이적을 요청했지만, 맨유는 이를 거절했다"며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인 마이누는 수개월 전부터 구단 내 입지에 대한 걱정을 품어왔으며,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1월에 다시 이적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그의 상황을 설명했다.

2005년생인 마이누는 맨유 유스 아카데미를 거쳐 10대 나이에 1군에 안착했다. 어려운 시기에도 중원에서 존재감을 보여줬고, 2023/24시즌 FA컵 결승전에서는 결승골을 터뜨리며 우승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이어 유로 2024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승선해 16강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를 선발로 소화하며 준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부상 여파와 대회 후유증으로 지난 시즌 내내 컨디션이 흔들렸고, 새로 부임한 루벤 아모림 감독의 전술 변화까지 겹치면서 입지가 좁아졌다. 아모림 감독은 3-4-3 시스템에서 두 중앙 미드필더에게 강한 압박과 활동량을 요구하는데, 마이누는 이 체제에 완전히 녹아들지 못했다.

실제로 올 시즌 개막 후 아스널, 풀럼과의 두 경기에서 단 한 분도 출전하지 못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마이누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꾸준히 출전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는 새로운 무대를 찾으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매체는 “마이누는 무엇보다 꾸준한 1군 경기를 통해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 월드컵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름 이적시장 막판에도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지만, 맨유가 중원 보강에 실패하면서 결국 이적은 무산됐다. 그러나 잔류했음에도 입지에 변화가 보이지 않자, 마이누는 이번 겨울 다시 한번 이적을 강하게 추진할 전망이다.

사진= risingballer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