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보스

[오피셜] '날 버린 토트넘에 복수한다'…손흥민 성불 도운 '우승 청부사'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전격 부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3 2025.09.10 18: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 시절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만들어준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 FC 지휘봉을 잡는다.

노팅엄은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스테코글루 선임을 발표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같은 날 보도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오는 2027년 6월까지다.

포스테코글루는 최근 경질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대체자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의 같은 날 보도에 의하면 누누의 경질은 성적 부진이 아닌 에두 가스파르 글로벌 이사와 불화 때문. 누누는 지난 시즌 노팅엄에 30년 만의 유럽 대항전 진출을 안겼으나 제때 전력 보강이 이뤄지지 않는 것에 불만을 가졌고, 공식 석상에서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와 관계가 예전 같지 않다"고 밝혀 운영진을 당황케 했다.

누누의 경질이 확정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포스테코글루 선임이 공식화됐다. 마리나키스는 "우리는 우승 경험이 있는 검증된 감독을 선임했다. 최고 수준에서 팀을 지도한 경험과 노팅엄에서 특별한 일을 해내고자 하는 열망은 (포스테코글루가) 적임자라는 방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프리미어리그(PL) 승격 후 매 시즌 성장해 유럽 대항전 진출을 확보한 만큼 최정상에서 경쟁하며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올바른 발걸음을 내디뎌야 한다. 포스테코글루는 이를 실현할 수 있다. 그가 우리의 야심찬 여정에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포스테코글루는 2023년 여름 셀틱 FC를 떠나 토트넘에 부임했고, 2023/24 PL 5위를 기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으나 2년 차부터 좀처럼 고전을 면치 못했다. 불행 중 다행히도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다만 PL 17위,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32강), 카라바오컵 4강 탈락 등 성적은 토트넘이라는 구단의 위상과 거리가 먼 게 사실이었다.

토트넘은 6월 포스테코글루의 경질을 발표하고 토마스 프랑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당시 토트넘은 공식 홈페이지에 "2023/24시즌 초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간 포스테코글루는 마지막 66경기에서 승점 78을 얻는 데 그쳤고, 2024/25시즌 PL 역대 최저 순위를 기록했다. 부상, 유럽 대항전 병행 등 다양한 변수가 있었던 건 사실이나 UEL 우승이라는 결과 하나만으로 (잔류) 결정을 내릴 수는 없다"며 "우리는 여러 대회에서 경쟁력을 유지해야 하며 새로운 접근 방식이 더 높은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스카이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8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