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보스

찬사 또 찬사! 손흥민 이어 케인도 극찬 세례..."레비는 훌륭한 회장, 토트넘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3 2025.09.10 09: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 회장직에서 물러난 다니엘 레비 회장이 선수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9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이 토트넘 회장직에서 사임한 레비를 언급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레비 회장이 25년 동안 역임했던 회장직에서 사임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레비는 지난 2000년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이래 세계적으로 가장 상업성이 뛰어난 구단으로 변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물론 지나치게 인색한 이적시장 정책과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협상력 등으로 공과 실이 확실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럼에도 단순히 레비가 거둔 성적과 업적 등 정량화할 수 있는 수치 등을 놓고 볼 땐 토트넘 역대 최고의 회장으로 손색없단 평이다.

다만 토트넘은 돌연 레비를 경질하는 선택을 단행했다.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여기엔 토트넘 구단주 조 루이스와 그 자녀들의 입김이 상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권력 구조 및 경영 체계 개편을 꿈꿨고 끝내 토트넘서 상당한 입지를 자랑하는 레비를 내치는 데 성공했다.

레비의 갑작스러운 사임 소식에 토트넘서 한솥밥을 먹은 선수들이 저마다 목소리를 내고 있다. 영국 'TBR 스포츠'에 따르면 손흥민은 7일 미국과의 경기가 종료된 후 "레비는 25년 동안 토트넘을 이끌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일을 해냈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가 오랜 시간 토트넘을 이끌고 해준 일에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케인도 이와 비슷한 결의 이야기를 꺼냈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그는 "나는 솔직하게 조금 놀랐다. 전혀 예상도 하지 못했던 일이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일어날 줄 몰랐다. 레비는 훌륭한 회장이었다. 토트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야 한다"라며 "레비 전후로 경기장 안팎의 큰 변화가 있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그의 앞날에 무슨 일이 일어나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는 것밖에 없다"라고 강조했다.

사진=토트넘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