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텐

이정도 해야 1570억 받는구나...! "상대 투수를 완벽하게 응징", 홈런치기 힘든 오라클 파크가 작아 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2 2025.09.10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뜨거운 '코리안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믿을 수 없는 행보를 보인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투자한 6년 1억 1,300만 달러(약 1,570억 원)가 전혀 아깝지 않은 분위기다.

이정후는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3안타 1홈런 2득점을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이정후는 심상치 않은 기운을 내뿜었다. 상대 선발 나빌 크리스맷을 상대로 첫 2구를 모두 지켜보며 2스트라이크에 몰렸으나 3구째를 파울로 커트한 뒤 4구째 커브를 퍼 올려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날렸다. 

이정후의 홈런을 지켜본 현지 중계진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완벽한 응징이었고 이렇게 반격하는 것"이라며 "오늘 같은 날 이 구장이 작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정후가 시즌 8호 홈런을 날렸다"고 말했다.

이정후는 4회 2번째 타석에서도 우중간으로 향하는 완벽한 안타를 터트렸다. 이어 6회에는 무사 1, 2루 상황에서 시도한 기습 번트가 완벽한 코스로 향하며 행운의 안타도 기록했다.

이날 맹활약으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271까지 끌어올렸다. 이는 내셔널리그(NL) 전체 19위이자 규정 타석을 채운 선수 중 샌프란시스코 구단 내 타율 전체 1위에 해당한다. OPS 역시 0.752로 마의 0.750 선을 드디어 넘었다. 

9월 이후 타율 0.522(23타수 12안타) OPS 1.299를 기록하고 있는 이정후는 이러한 기세를 이어간다면 타율 0.280, OPS 0.770 선에 이를 전망이다. 만약 이 수준으로 시즌을 마친다면, 샌프란시스코의 과감했던 베팅은 대성공으로 평가를 받을지도 모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