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볼트

살 빼고 근육질로 부활…맨유 월클 MF 카세미루, 결국 리빌딩 속 작별 수순 "5개 구단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2 2025.09.10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카세미루(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유럽 무대를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9일(한국시간) "카세미루의 맨유 생활이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벌써 다섯 개 클럽이 2026년 여름을 겨냥해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알힐랄과 알나스르가 영입전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알나스르행이 성사될 경우 카세미루는 레알 마드리드와 맨유에 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다시 한 번 한솥밥을 먹게 된다.

브라질에서는 플라멩구와 파우메이라스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카세미루의 친정팀 상파울루도 유력한 행선지 후보로 거론된다.

카세미루는 한때 루카 모드리치, 토니 크로스와 함께 ‘크카모’ 라인을 구축하며 레알 마드리드CF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이 시기 레알은 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와 라리가 5회 우승을 달성했다. 그는 레알 통산 336경기에 출전해 31골 29도움을 기록했으며,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2019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들어 올렸다.

2022/23시즌 6천만 파운드(약 1,128억 원)의 이적료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뒤 첫 시즌에는 리그 3위를 이끌며 핵심 역할을 했다. 당시 공식전 53경기에 출전해 7골 7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나 2023/24 시즌에는 잦은 부상과 기량 저하로 많은 비판을 받았고, 과체중 논란에도 휩싸였다. 여기에 수비진 부상 공백 속에 센터백으로까지 나서며 부진을 면치못했다. 

그러나 2024/25시즌 들어 완벽한 몸 관리를 통해 과체중 논란을 잠재우고 다시금 예전의 몸 상태를 회복했다. 이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토너먼트에서 맹활약하며 맨유의 결승 진출을 이끌면서 여전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그럼에도 이번 시즌 들어 체력적 한계가 드러나며 풀타임 소화가 어려운 상황이다. 결국 시즌 종료 후 카세미루가 유럽 무대에서의 커리어를 마감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사진= FootyRoom,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