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오피셜] 경질→선임 24시간도 안 걸렸다! 손흥민 무관 탈출시킨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새 사령탑 부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1 2025.09.10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FC가 안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새로운 1군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노팅엄은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상황을 고려해 오늘부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과 결별하기로 했다”며 “산투 감독은 노팅엄에서 성공적인 시대를 열었고, 구단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2024/25시즌 그의 업적은 구단 역사 속에 영원히 소중히 기억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산투 감독의 경질은 충격적이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도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2023/24시즌 강등권을 맴돌던 노팅엄을 완전히 탈바꿈시킨 장본인이 바로 산투였다. ‘선 수비·후 역습’이라는 뚜렷한 전술 철학으로 얇은 스쿼드를 지휘하며, 한때는 우승 후보로까지 거론됐다. 결국 팀을 리그 7위에 올려놓으며 유럽 무대 진출권까지 따냈다.

그러나 기세는 오래가지 않았다. 유로파리그에 나서며 새로운 도약을 꿈꾸던 노팅엄은 지난 시즌 막판부터 잡음에 시달렸다. 산투 감독은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와 갈등을 빚기 시작했다. 경기장 옆에서 공개적으로 충돌하는 장면이 목격됐고, 이어 여름 이적시장 행보를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관계는 돌이킬 수 없을 만큼 틀어졌다.

결국 시즌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구단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지도자 중 한 명인 산투 감독을 전격 경질하는 결단을 내렸다.

곧바로 후임 감독 논의가 이어졌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SNS를 통해 “누누 산투 감독과 노팅엄의 동행이 즉시 종료됐다. 최근 몇 주간 이어진 긴장감이 결국 결별로 이어졌다”며 “후임 후보로는 안제 포스테코글루를 포함해 세 명이 고려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산투 감독의 퇴진 발표가 나온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노팅엄은 곧바로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공식화했다. 구단은 “포스테코글루는 25년 넘게 감독 생활을 이어오며 정상 무대에서 꾸준히 경쟁하고 우승을 거둔 지도자”라며 그의 풍부한 경험과 이력을 강조했다.

포스테코글루는 브리즈번 로어,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서 모두 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2021년 셀틱 지휘봉을 잡은 뒤에는 첫 시즌 더블, 두 번째 시즌에는 트레블을 달성하며 유럽 무대에서도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2023년에는 FIFA 올해의 감독 후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어 토트넘 홋스퍼로 자리를 옮겨 첫 시즌 5위를 기록했고, 2024/25시즌에는 구단의 17년 만의 메이저 트로피인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며 챔피언스리그 티켓까지 확보했다.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우리는 꾸준히 우승을 이끌어온 지도자를 영입했다. 그는 최고 무대에서 검증된 경험과 함께 포레스트와 특별한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있다”며 “프리미어리그 승격 후 매 시즌 발전을 거듭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듯, 이제는 트로피를 놓고 경쟁해야 할 시점이다. 포스테코글루는 그 목표를 실현할 자격과 역량을 모두 갖춘 감독”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노팅엄 포레스트, 이브닝 스탠다드,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8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