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이태리

PSG '충격 배신' 970억 거절해 이강인 붙잡아놓고, 결국 ‘찬밥 신세’ 된 韓 골든보이→에이스 2명 부상에도 출전 불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6 2025.09.09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음에도 파리 생제르맹FC에 잔류한 이강인에게 또다시 불운이 드리웠다. 팀의 공격 자원이 줄줄이 부상으로 쓰러진 상황에서도 중용받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이에 PSG 소식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 'VIPSG'는 9일(한국시간) "PSG에 큰 악재가 닥쳤다. 우스망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가 전력에서 이탈한 것이다. 아탈란타, 바르셀로나, 그리고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르 클라시크’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일정 직전에 발생한 부상 악재"라고 보도했다.

실제 뎀벨레와 두에는 지난 5일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1차전에서 출전했으나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후속 보도에 따르면 뎀벨레는 약 6주, 두에는 한달간의 이탈이 예상된다. 이에 엔리케 감독은 현재 구단에 있는 자원들로 두 선수의 빈자리를 메꿔야 하는 상황이다. 

매체는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선발로 기용할 수 있게 됐다. 중앙에서는 곤살루 하무스가 자연스러운 선택지다. 속도는 떨어지지만 박스 안에서의 결정력은 뛰어나며, 지난 시즌 조커 역할에도 불구하고 20골을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또한 젊은 선수들에게도 기회를 줄 전망이다. 17세의 이브라힘 음바예는 이강인을 제치고 우선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있으며, 부상에서 복귀한 세니 마율루도 출전 시간을 노리고 있다. 심지어 18세 윙어 캉탱 은잔투까지 1군 소집 가능성이 제기된다"라며 이강인이 두예와 뎀벨레의 부상에도 불구 우선순위에서 밀렸음을 밝혔다.

결국 지난 시즌 경쟁력을 증명한 이강인은 이번에도 생긴 공백 자리에서조차 유망주들에게 밀릴 위기에 놓였다.

아직 엔리케 감독이 공식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유망주들에 뒤순위로 밀린다면 이번 여름 구단이 그를 잔류시킨 점을 고려할 때 이강인으로서는 배신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지난달 30일 '레키프' 소속 로익 탄지 기자는 “이강인은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했으며, 노팅엄 포레스트가 보너스를 제외한 3000만 유로(약 487억 원)의 이적 제안을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구단은 이강인과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다는 점을 들어 협상조차 열지 않았다. 노팅엄은 이후 보너스를 포함한 총액 6000만 유로(약 975억 원)를 제시했지만 PSG는 이를 거절했다.

지난 시즌 이강인은 공식전 45경기에서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중앙·2선·측면·‘가짜 9번’까지 소화할 수 있는 전술적 유연성을 보여줬다. 특히 시즌 개막을 알리는 슈퍼컵 결승에서는 교체 투입 직후 토트넘 홋스퍼FC를 상대로 만회골을 넣으며 극적인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 우승에 기여했다. 하지만 여전히 구단의 신뢰는 얻지 못하고 있다.

특히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상황에서 팀의 구멍이 생겼음에도 이강인이 유의미한 출전 시간을 보장받지 못한다면 이는 선수 개인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팀에도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수 있다.

사진= 파리 생제르맹FC, 야후 스포츠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0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5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4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4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5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9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8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6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2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4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3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7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2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9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1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0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8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3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0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