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타이틀

'멱살잡이·돌발행동' 리버풀 '2,451억 사나이' 이사크, 'FIFA 95위 최약체' 상대 부진도 모자라 '충돌 사태' 벌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94 2025.09.09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버풀 FC 신입생 알렉산더 이사크가 경기 도중 상대 수비수와 멱살을 잡는 돌발 행동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스웨덴 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코소보 프리슈티나에 위치한 파딜 보크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2 라운드에서 코소보 대표팀에 0-2로 패배하는 수모를 겪었다.

당초 스웨덴의 승리가 유력해보였다. 그도 그럴것이, 현재 스웨덴의 전력이 압도적으로 강했기 때문.

특히 FIFA 순위만 미뤄봐도 단번에 알 수 있을 정도다. 스웨덴이 29위인 반면, 코소보는 95위로 축구 강국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수준이다. 

 

더욱이 스웨덴은 초호화 공격진도 보유하고 있었다. 아스널 FC에서 활약 중인 빅토르 요케레스는 물론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소속의 안토니 엘랑가, 여기에 더해 올여름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이적료(1억 3천만 파운드(약 2,451억 원))를 갱신하고 리버풀 FC로 입성한 이사크 역시 대표팀에 승선 중이었다.

다만 스웨덴은 단 한 차례도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도리어 코소보의 엘비스 레즈베차이(전반 26분)와 베다트 무리키(전반 42분)에게 골을 헌납했다.

수적 우위도 점하지 못한 스웨덴이다. 후반 추가 시간 린든 에멀라후가 레드카드를 받았지만, 스웨덴은 남은 6분 동안 이렇다 할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했다.

 

설상가상 이사크의 돌발행동까지 나왔다. 후반 27분 교체 투입한 이사크는 불과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코소보의 수비수 피단 알리티와 충돌을 벌였고, 멱살까지 잡으며 상황은 악화됐다.

다행히도 주심이 이사크와 피단에게 옐로카드를 주며 상황은 일단락이 됐으나, 'PL 최고 이적료 갱신' 타이틀이 무색하게 아쉬운 경기를 펼쳤다. 

경기 종료 후 욘 달 토마손  감독은 이삭의 경기력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그는 팀과 함께 단 세 번의 훈련만 소화했다. 팀과 함께한 프리시즌도 없었고, 물론 경기 출전도 없었다. 그를 사용하는 위험은 아마 조금 너무 컸을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더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