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조던

"미친 짓이다"...충격 비난! 해리 케인, 대표팀 大선배에게 모욕 당했다 "독일行 이해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2 2025.09.09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내가 단순히 트로피를 원했다고 했지만, 나는 가능한 한 오래 최고 무대에서 뛰고 싶었다." 해리 케인이 마이클 오언의 무례한 비판에 정면으로 대응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9일(한국시간) "케인이 '프리미어리그 득점 기록을 눈앞에 두고 독일행은 미친 짓'이라 비난했던 마이클 오언의 발언에 정면으로 맞섰다"고 전했다.

 

잉글랜드의 레전드 공격수 오언은 최근 리오 퍼디난드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나는 여전히 케인의 독일행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때도 공개적으로 반대했고, 지금도 미친 짓이라고 본다"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이어 "케인은 PL 최다 득점자가 되기 직전이었다. 아이들도 모두 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나는 그 결정을 이해할 수 없었다. 지금도 이해가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로 케인은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기 전 PL에서 213골을 기록 중이었다. 이는 최다 득점자 앨런 시어러(260골)와 불과 57골 차였다. 만약 잉글랜드에 남았다면 PL 역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을 세울 수도 있었다.

 

그럼에도 케인은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 뮌헨행을 선택했다. 오언은 이를 두고 "만약 셀틱으로 가서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에서 우승한다고 해도 '내가 무언가를 바꿨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그들은 매년 우승한다. 거기에는 큰 의미가 없다"며 트로피를 위해 떠난 결정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진정한 업적은 PL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되는 것이었다. 그것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위대한 기록이 됐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케인도 곧바로 반응했다. 그는 "그 얘기를 들었다. 누구나 각자의 의견을 말할 권리가 있다"며 말을 시작했다.

계속해서 "오언은 PL과 잉글랜드의 전설이다. 존중한다. 하지만 모든 선수의 커리어는 다르고 선택과 동기도 다르다. 그는 내가 단순히 트로피를 원했다고 했지만, 나는 가능한 한 오래 최고 무대에서 뛰고 싶었다. 큰 경기, 타이틀 경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무대에서 뛰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케인은 오언의 비판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그는 "나는 여전히 선수로서 발전하고 있다고 느낀다. 득점 면에서도 한계를 시험받고 있다. 요즘은 이런 말들을 안 듣기 어렵지만, 내 선택이 최선이었다는 건 분명하다. 뮌헨에서 뛰는 지금이 매우 만족스럽다
"고 힘주어 말했다.

사진= 해리 케인 인스타그램, 리오 퍼디난드 프레젠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8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