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조던

"주의! 민감한 내용 포함"...'SON 득점왕 특급 도우미' 쿨루셉스키, 선명한 수술 부위 공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7 2025.09.09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의 득점왕 등극에 큰 기여를 했던 데얀 쿨루셉스키가 부상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쿨루셉스키는 지난 시즌 36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 FC전에서 큰 부상을 입었다. 당초 부상을 심하지 않는 것으로 보였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역시 "괜찮을 것이다. 의료진도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했다"라며 낙관적인 반응을 보였다.

다만 실상은 달랐다. 정밀 검사 결과 오른쪽 슬개골 상태가 심각하게 드러나면서 결국 수술대에 오를 수밖에 없었다. 

 

이후 그는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희망을 키웠다. 재활에 박차를 가하며 복귀에 안간힘을 쏟아부었다.

이러한 쿨루셉스키의 노력이 무색해지는 소식이 들려왔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지난달 "쿨루셉스키가 올해 말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그는 희망을 놓지 않았다. 꾸준히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복귀 의지를 불태웠다.

 

심지어 "주의! 민감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는 경고와 함께 수술 사진을 공개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덕분에 문제를 분명히 볼 수 있었다"라는 메시지를 남겨 팬들을 놀라게 했다. 순간 충격을 받은 팬들도 있었지만, 곧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힘을 받은 쿨루셉스키는 그라운드로 돌아오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웨덴 매체 '포트볼스카날렌'에 따르면 그는 'Viapla'와의 인터뷰에서 "두세 달 안에 복귀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상태는 좋다. 재활도 잘 되고 있다. 매일 같은 열정을 가지고 일어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감정을 느낀다. 상태는 정말 좋고, 가까운 미래에 다시 그라운드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쿨루셉스키는 국내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선수다. 2021/22시즌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를 때도 그의 배려가 빛났다.

당시 쿨루셉스키는 골 기회에서도 슛 대신 손흥민에게 패스를 선택했고, 이는 손흥민이 골든 부트를 차지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됐다. 당시를 회상한 쿨루셉스키는 "그 순간 슛을 할까 고민했지만, 손흥민이 보였다. 그래서 '데얀, 네 골은 잊어버려. 손흥민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데얀 쿨루셉스키 인스타그램, 트리뷰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8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