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위닉스

'설마, 신예한테 밀렸나?' 이정후 하루 만에 6번→7번 타순 하락...타율 0.435 길버트, LEE보다 뜨겁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8 2025.09.09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하위 타순으로 밀려났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 7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엘리엇 라모스(좌익수)-라파엘 데버스(지명타자)-윌리 아다메스(유격수)-도미닉 스미스(1루수)-맷 채프먼(3루수)-드류 길버트(우익수)-이정후(중견수)-크리스티안 코스(2루수)-패트릭 베일리(포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시즌 13승 9패 평균자책점 3.17을 기록 중인 로건 웹이 마운드를 지킨다.

이정후는 6번 길버트에 이어 7번 타순에 배치됐다. 전날 경기 6번에서 타순이 한 계단 내려간 것. 지난달 31일 이후 6경기 만에 7번 배치다.

이정후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4경기에서 타율 0.600, OPS 1.380으로 펄펄 날았다. 특히 6일 경기에서는 4안타를 터뜨렸다.

하지만 지난 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치며 침묵했고, 이날 경기에서는 하위 타순으로 밀려났다.

반면 길버트는 직전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였지만, 볼넷과 득점으로 팀 공격에 기여했다. 팀이 0-4로 뒤진 6회 선두타자로 나선 그는 볼넷으로 출루했고, 이어 1사 1·2루에서 데버스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첫 득점을 책임졌다.

길버트의 볼넷으로 시작된 공격은 타순이 한 바퀴 돌아오는 동안 2점을 추가하며 이어졌다. 이정후까지 타석이 이어졌지만, 그는 1사 만루 기회에서 삼진으로 물러나 흐름을 살리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결국 3-4로 패했다.

신예 길버트가 출루와 득점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가운데, 이정후가 반등하지 못한 점은 더욱 뼈아팠다.

최근 길버트의 기세는 매섭다. 7경기에서 타율 0.435를 기록 중이며, 지난 2일 콜로라도전에서는 4타수 4안타(1홈런) 3득점으로 신인의 패기를 뽐냈다. 이어 4일 경기에서도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리며 9월 들어 5경기 중 2경기에서 대포를 가동했다.

이정후는 최근 7경기에서 타율 0.370, OPS 0.877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내고 있지만, 뜨거운 상승세만큼은 길버트가 앞서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MLB.com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22 [부고] 강병천 씨(합천군 축산과장) 모친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1
20421 전남광주 조직개편안 10시간 마라톤 심의 끝에 보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6
20420 구잘 "탁재훈, 우리 삼촌이랑 1살 차이…저 어떠세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