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식스틴

'김민재 45분' 뮌헨, 잘츠부르크와 친선전서 6-0 대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62 2025.01.07 09:00

김민재는 선발 출전한 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동료들과 함께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철기둥' 김민재가 전반전만 소화한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RB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소나기 득점'을 쏟아내며 대승을 거뒀다.

뮌헨은 7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잘츠부르크와의 친선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뮌헨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에릭 다이어와 함께 센터백 듀오 호흡을 맞추고 전반전 45분만 뛰고서 후반에 다요 우파메카노와 교체됐다.

지난달 21일 라이프치히전 이후 독일 분데스리가 '겨울 휴식기'에 들어간 뮌헨은 오는 12일 묀헨글라트바흐전을 앞두고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차원에서 잘츠부르크와 친선전에 나섰다.

뮌헨은 2024-2025 분데스리가 전반기에 11승 3무 1패(승점 36)를 기록하며 2위 레버쿠젠(승점 32)을 승점 4차로 앞서며 선두를 지키고 있다.

오스트리아 원정에 나선 뮌헨은 전반 초반부터 잘츠부르크 수비진을 괴롭혔다.

뮌헨은 전반 10분 만에 코너킥 상황에서 다이어의 헤더 선제 결승골로 앞서갔다.

전반 24분에는 해리 케인이 골 지역 오른쪽에서 시도한 오른발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혀 골대 쪽으로 흐르자 재빨리 토마스 뮐러가 밀어 넣어 순식간에 2-0을 만들었다.

뮌헨은 전반 29분 마이클 올리세가 골키퍼의 킥 실수를 틈타 쐐기골을 뽑아내며 전반을 3-0으로 마무리했다.

후반전 킥오프를 앞두고 뮌헨은 김민재를 포함해 케인, 알폰소 데이비스, 뮐러, 레온 고레츠카 등 선발로 나선 5명의 선수를 벤치로 불러들였다.

김민재는 두 차례 볼 차단과 98%의 패스 성공률을 보여줬다.

뮌헨은 후반 3분 올리세의 추가골이 터진 이후 후반 10분 요주아 키미히의 중거리포와 후반 31분 조나탄 아스프 얀센의 마무리 득점이 이어지며 6-0 대승을 마무리했다.


'김민재 45분' 뮌헨, 잘츠부르크와 친선전서 6-0 대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32 “어떻게 아직도 김하성이 나올 수가 있지?” 극찬 쏟을 때는 언제고, 팬들 다시 돌아선다…‘먹튀’ 오명 결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02
20231 "개막 전까지 경기력 끌어올릴 것" 커리어 하이 시즌 직후 발목 수술...서명진의 다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230 김병기, 배우자와 함께 동작구의회 '법카' 사용…구속영장 적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3
20229 "10년 버틴 집 이제 팝니다"…장기보유 매도 서울 줄어도 강남3구는 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
20228 [조현민의 전기차 생활문화] 충전구역의 주인은 전기차가 아니라 '충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6
20227 아카라라이프, '부모님 안심 도어락 패키지' 프로모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9
20226 질병청 "8월말 독감 유행 이례적…이번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
20225 자동 견적비교 '세모', 오픈이노베이션 'ILS 2026' 참가기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1
20224 "성희롱 아니냐"...김연아, 뜬금 임신설 '황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2
20223 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AI·로봇이 밀웜 1000t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4
20222 "최대 64% 싸진다, 반값 라면도"…추석 앞두고 할인폭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7
20221 제주 서귀포 3층 건물서 화재…1명 부상·2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1
20220 파업 50일 앞둔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합의 직전 또 결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93
20219 '따따블' 증설 나선 엘앤에프플러스, 탈중국 LFP 정조준[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7
20218 KJF 한국주얼리부속, 홍콩 주얼리쇼서 '자체 생산 제품' 선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6
20217 유니스, 90년대 대표 댄스곡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감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2
20216 25억 R&D→대통령표창→또 국책과제…'제넨셀 공신력' 누가 만들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67
20215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건, 연수원 동기가 맡게 돼 다시 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00
20214 김남길,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MC 맡는다...이재은 아나운서와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75
20213 보훈부,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기본급 3.8%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