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식스틴

'복귀전 20분' 최이샘 "몸상태 50%…4위 싸움, 안일하면 안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14 2025.01.07 09:00

최이샘

[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총 8∼10분 정도 뛸 거라고 들었는데…그래도 20분 뛸 만한 체력은 됐어요. 하하."

약 40일 만의 부상 복귀전에서 무려 20분을 소화한 여자농구 인천 신한은행의 최이샘은 이렇게 말했다.

최이샘은 6일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의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20분 6초를 뛰며 12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무릎 통증으로 지난해 11월 23일 우리은행전 이후로 자리를 비웠던 최이샘이 복귀전에서 맹활약하면서 신한은행은 상위권 팀 삼성생명에 3점 차 승리를 거뒀다.

쿼터당 2분씩, 총 8분 정도 뛸 걸로 예상했다는 최이샘은 "아직 몸 상태가 50% 수준이다. 완벽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최이샘은 "(무릎이) 완전히 낫지는 않았다"며 "이 정도로 출전 시간을 맞추다가 조금씩 회복된다고 하면 많은 시간을 뛸 것 같다"고 예상했다.

홍유순

[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백 기간 팀의 주축으로 올라선 무서운 신인 홍유순과도 공존하겠다고 했다.

최이샘은 "홍유순과 내가 동선이 겹치는 게 있는데, 나도 외곽으로 나가는 부분에서 버거운 부분이 있다"며 "아직은 내가 3번을 뛰기엔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남은 시간 동안 연습해서 맞춰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시준 감독 대행이 홍유순을 센터로, 최이샘을 파워포워드로 배치하는 방안을 언급한 데 대해 "홍유순의 장점도 살려야 하고, 나도 슛 등 나만의 강점을 살려야 하니 감독님이 분배하려는 것도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홍유순이 전반적으로 굉장히 성실하다. 수비에서는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는데, 부지런하게 움직이면서 리바운드나 궂은일을 도맡는다"며 "일대일 능력도 좋고, 캐칭도 좋아서 좀 더 좋아지면 무서운 선수가 될 것 같다"고 칭찬했다.

신한은행 승리

[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승리로 신한은행은 4위 청주 KB를 반 경기 차로 추격했다.

플레이오프에 나설 수 있는 마지노선이 4위이고, 3위권 삼성생명엔 4경기 뒤처진 만큼, 신한은행은 현실적으로 4위 탈환에 사활을 걸고 있다.

최이샘은 선수단의 안일함을 경계했다.

그는 "안일하게 플레이하다가 지는 경기가 많다"며 "오늘도 잘 벌려 놨는데 잠깐 집중력이 떨어지는 바람에 시소게임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목표는 같지만, 아직 4위까지 갈 만한 경기력이 나오지 않는다"는 최이샘은 "이런 경기가 계속 나오면 정규리그 끝날 때까지 4위 경쟁을 해야 한다"며 "빨리 보완해서 4위로 올라가고 싶다"고 의욕을 보였다.

신이슬

[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점포 4개로 12점을 기록한 신이슬 역시 "오늘도 질 뻔했고, 이런 경기가 많았다. 오늘도 불안했다"며 "승부처에 더 집중해서 올라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고 다짐했다.

친정 삼성생명전에 유독 좋은 경기력을 뽐내는 데 대해선 "의식하진 않지만, 나도 모르게 나오는 것 같다"며 "아무래도 익숙한 코트여서 그런지 다른 팀을 상대할 때보다 좀 더 적극적으로 플레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복귀전 20분' 최이샘 "몸상태 50%…4위 싸움, 안일하면 안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