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플레이

돈이 아까운 건 아닌데...한때 오타니보다 뛰어났던 리그 MVP 타자, 9월 타율 '0' 침묵 대충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4 2025.09.08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때 리그 최고의 타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능가했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특히 잦은 부상에 발목을 잡혀 모두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아쿠냐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7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 첫 타석에 선 아쿠냐는 카스티요의 바깥쪽 패스트볼에 헛스윙을 돌려 삼진 아웃을 당했다. 이어 5회에는 평범한 2루 플라이로 물러났다. 

아쿠냐의 부진이 이어졌고 스코어 역시 11-1로 벌어져 승리할 가망이 사라지자, 브라이언 스니커 감독은 아쿠냐를 중도 교체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제이크 프랠리가 대타로 나서 안타를 기록하며 아쿠냐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이날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아쿠냐는 타율이 0.271까지 떨어졌다. 또한 7경기 연속 무안타로 최근 부진의 심각성을 확실히 드러냈다. 아쿠냐의 현재 9월 타율은 '0'이다. 

지난 2018시즌을 앞둔 시점. 아쿠냐는 '베이스볼 아메리카(BA)' 기준 유망주 랭킹 전체 1위에 오르며 메이저리그를 이끌어 갈 차세대 스타로 주목을 받았다. 당시 그는 아메리칸리그(AL)에 소속된 오타니 쇼헤이와 쌍벽을 이루며 나란히 신인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후 아쿠냐는 호타준족의 면모를 확실하게 드러냈다. 지난 2019시즌 타율 0.280 41홈런 101타점 37도루라는 어마어마한 성적을 거두며 2년 차 징크스가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어 2023시즌에는 타율 0.337 41홈런 106타점 73도루 OPS 1.012로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40-70클럽에 가입한 데 이어 내셔널리그(NL) MVP까지 차지했다.

이와 같은 질주가 이어지면서 아쿠냐의 시대가 열릴 것처럼 보였으나 시범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뒤 도루 모션을 취하다가 십자 인대 파열을 겪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절치부심, 이번 시즌 복귀에 성공한 아쿠냐는 전반기까지 성적이 너무나 훌륭했다. 지난 5월에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타율 0.323 12홈런 22타점 OPS 1.025를 기록하며 오타니, 후안 소토(뉴욕 메츠)의 라이벌이 살아있음을 알렸다.

하지만 후반기 성적이 너무 좋지 않다. 타율 0.194 3홈런 9타점 OPS 0.679에 그쳤다. 심지어 최근에는 상위 타선이 아닌 7번 타자로 나서고 있지만 이마저도 효과가 없다.

지난 2019시즌 도중 8년 1억 달러(약 1,390억 원) 계약을 맺은 아쿠냐는 내년 1,700만 달러(약 236억 원) 연봉을 받는다. 또 오는 2027~28시즌에는 팀 옵션이 걸려 있다.

현재까지 아쿠냐의 활약을 봤을 때 이 금액은 분명 저렴하다. 다만, 후반기 부진이 내년에도 이어진다면 애틀랜타로선 아쉬움이 가득할 수밖에 없다. 어쩌면 팀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