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위닉스

'HERE WE GO'확인 맨유 팬 여러분 안심해도 됩니다! '금쪽이' 래시포드 조기 복귀는 없다 "바르셀로나, 만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7 2025.09.08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FC 바르셀로나)가 임대 초반 부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 조기 복귀설이 돌았지만 이는 그저 뜬소문에 불과한 모양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 엘 나시오날의 보도를 인용해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의 임대를 조기에 종료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래시포드가 올겨울까지 반등하지 못할 경우 2025년 1월 맨유로 복귀시킬 수 있으며, 이 경우 계약 조항에 따라 500만 유로(약 730억 원)의 위약금이 발생한다. 스페인 무대 적응에 애를 먹고 있는 래시포드에겐 또 다른 악재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만약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된다면 맨유 입장에서는 최악이다. 구단으로서는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해 완전 이적으로 이어지는 것이 최선의 그림이기 때문이다.

맨유 유스 출신인 래시포드는 데뷔 초반 폭발적인 잠재력으로 주목받았고, 통산 426경기 138골 58도움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하지만 기복 있는 경기력과 사생활·워크에식 논란이 겹치면서 입지를 잃었다. 애스턴 빌라 임대를 마친 뒤에도 출전 자리는 보장되지 않았고 루벤 아모림 감독은 훈련에서 배제하는 초강수를 두며 사실상 방출 수순을 밟았다.

결국 지난달 23일 바르셀로나 임대가 확정되면서 새 기회를 잡았다. 프리시즌 대구전에서 비공식 데뷔골을 터뜨리며 반등의 기미를 보였지만, 정작 시즌 개막 후에는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다. 라리가 개막전 교체 투입에 이어 레반테전 선발 데뷔전에서도 전반만 소화했고, 3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전에서는 다시 벤치로 밀렸다.

그러나 실제로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부진에도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 임대를 조기 종료한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최근 루머를 부인했다.

그는 “솔직히 이런 루머가 퍼지는 건 안타깝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태도와 임대 계약 모두에 만족하고 있으며, 단지 새로운 리그·도시·팀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구단은 여전히 낙관적이고 자신감을 갖고 있다. 따라서 임대 조기 종료는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마드리드-바르셀로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