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텐

[오피셜] 맨유 최악의 7번? 네덜란드에선 GOAT…데파이, 반 페르시·클라위버르트·판니스텔로이 제치고 A매치 최다 득점자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42 2025.09.08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멤피스 데파이(코린치안스)가 네덜란드 축구사에 새 역사를 썼다.

8일(한국시간)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유럽 예선 G조 경기에서 데파이는 두 골을 몰아치며 네덜란드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A매치 통산 52골을 기록, 로빈 반 페르시(50골)를 제치고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로 우뚝 섰다.

경기 전반 14분 코디 각포의 크로스를 밀어 넣으며 통산 51호 골을 만든 데파이는, 후반 27분 덴젤 둠프리스의 크로스를 강력한 헤딩으로 마무리해 52번째 골까지 추가했다. 2013년 터키전에서 A매치에 데뷔한 그는 104경기 만에 ‘역사적 대기록’을 달성했다.

PSV 에인트호번에서 두각을 나타낸 데파이는 2014/15시즌 에레디비시 득점왕(22골)에 오르며 차기 월드클래스로 각광받았다. 

곧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400만 유로(약 552억 원)를 투자해 영입했고, 등번호 7번까지 배정받았다.

하지만 루이 판 할 감독 아래에서 기대에 크게 못 미쳤고, 2015/16시즌 46경기 7골 8도움이라는 초라한 성적에 그쳤다. 결국 그는 2017년 올림피크 리옹으로 떠나야 했다.

리옹에서 기량을 회복한 데파이는 이후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쳤다. 23/24시즌 ATM에서는 백업 공격수로 31경기 9골 2도움을 기록했지만,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며 팀을 떠났다.

2개월간 무적 신세였던 그는 브라질 코린치안스에 합류해 현역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비록 전성기 시절만큼의 파괴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오렌지 군단 유니폼만 입으면 여전히 ‘에이스’로 군림하고 있다. 네덜란드 축구협회도 그의 51번째 골 직후 공식 채널에 “RECORD BREAKER”라는 메시지를 띄우며 새 역사의 주인공을 축하했다.

데파이는 이제 반 페르시, 뤼트 판니스텔로이, 파트릭 클라위버르트 등 레전드를 넘어선 ‘국가대표 최다 득점자’로 네덜란드 축구의 또 다른 상징이 됐다.

사진= 네덜란드 축구협회 공식 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8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