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타이틀

'英 BBC급' 1티어 확인,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영입 아직 포기 없다!..."1월 재도전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2 2025.09.07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여름이적시장에서 실패했던 사비뉴(맨체스터 시티 FC)영입에 다시 재도전할 가능성이 대두됐다. 

영국 유력 매체 '텔레그래프'의 맷 로 기자는 5일(한국시간) “다니엘 레비의 퇴임은 루이스 가문 신탁과 ENIC의 대규모 신규 투자와 맞물려 있다”며 “구단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만 1억 5천만 파운드(약 2,816억 원)를 선수 영입에 투입했지만, 레비는 ‘없는 돈을 쓸 수는 없다’며 제동을 걸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내부적으로는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유지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고, 이번 신규 투자가 그 해답이 될 전망”이라며 “토트넘은 1월 맨시티 소속 사비뉴 영입 재도전에 나설 수 있으며, 토마스 프랑크 감독 역시 중앙 수비 보강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의 공백을 메울 확실한 대체자를 확보하지 못했다. 막판에 사비 시몬스를 영입했지만 이는 손흥민의 대체라기보다는 장기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제임스 매디슨을 보완하기 위한 선택에 가까웠다.

결국 토트넘이 사비뉴를 노리는 이유는 분명하다. 손흥민을 완벽히 대체할 자원이 아직 없기 때문이다.

마티스 텔, 윌슨 오도베르, 브레넌 존슨, 마르노 솔로몬 등이 후보군에 오르내리지만, 손흥민이 가진 상징성과 영향력을 대신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리그에서 7골 9도움으로 다소 주춤했지만, 2015년 입단 이후 공식전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구단의 레전드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유망한 자원인 사비뉴를 손흥민의 대체자로 노렸다. 그는 트루아, PSV, 지로나 임대를 거치며 성장했고, 특히 2023/24시즌 지로나에서 41경기 11골 10도움을 기록하며 라리가 3위 돌풍을 이끌었다.

라리가 올해의 팀과 U-23 이달의 선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잠재력을 입증했고, 맨시티는 4,000만 유로(약 651억 원)를 투자해 그를 품었다.

지난 시즌 맨시티에서 48경기 3골 11도움을 올리며 준수한 성적을 남겼지만, 후반기에는 체력 저하와 기복으로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이 때문에 토트넘이 이적시장 막판 그의 영입을 추진했으나, 맨시티는 대체자 영입이 여의치 않다는 이유로 매각을 거절한 바 있다.

그러나 토트넘이 지금부터 사비뉴의 영입을 준비해 겨울 이적시장서 맨시티와 협상에 나선다면 영입에 성공할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사진= Man City New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