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식스틴

'1번 타자의 품격' LEE드 오프 이정후, '밀고 당겨' 2안타 작렬→4G 연속 안타+3G 연속 멀티히트 완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4 2025.09.07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원정 경기에서 1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중견수)-라파엘 데버스(지명타자)-윌리 아다메스(유격수)-도미닉 스미스(1루수)-맷 채프먼(3루수)-케이시 슈미트(2루수)-드류 길버트(우익수)-루이스 마토스(좌익수)-패트릭 베일리(포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이정후는 첫 타석에서 2루수 실책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4구째 가운데 몰린 슬라이더를 받아쳐 시속 98.7마일(약 158.8km) 총알 같은 타구를 날렸다. 강한 타구에 상대 2루수가 한 번에 잡지 못했다. 더듬는 사이 이정후는 1루까지 내달려 세이프됐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추가했다. 2구째 시속 79.9마일(약 128.6km) 바깥쪽 너클 커브를 밀어 쳐 유격수 옆을 통과하는 안타를 생산했다.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순간이었다. 이정후는 볼넷-폭투로 3루까지 진루했지만, 2사에서 아다메스가 루킹 삼진으로 물러나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5회 선두 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2구째 가운데로 들어온 패스트볼을 받아 쳤지만, 땅볼에 그쳤다. 

네 번째 타석에서 아쉬움을 만회했다. 이정후는 8회 바뀐 투수 우완 카일 레이히를 상대로 초구 공략에 성공했다. 시속 90.8마일(약 146.1km) 슬라이더를 당겨쳐 우전 안타를 날렸다. 멀티 히트 경기를 완성했다. 

이날 밀고 당기는 타법의 진수를 보여준 이정후는 4타수 2안타를 기록, 시즌 타율 0.269를 마크했다. 또 지난 3일 콜로라도전에서 3타수 2안타, 6일 볼티모어 1차전에서 5타수 4안타(3루타 1개)를 기록하며 이날까지 3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이어갔다.

이정후의 활약에 힘입어 2-0으로 앞서던 샌프란시스코는 9회 말 무너졌다. 마무리로 나선 라이언 워커가 첫 두 타자 연속 안타를 허용했다. 결국 무사 만루 위기에서 토마스 수제이시의 1타점 중전 적시타와 조던 워커의 2타점 2루타를 묶어 석 점을 내주고 역전패 당했다.

이로써 샌프란시스코의 연승 행진도 5연승에서 마감됐다. 시즌 (72승) 71패째를 적립한 샌프란시스코는 와일드카드 최종 진출권을 쥐고 있는 뉴욕 메츠를 3.5경기 차로 쫓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