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이태리

이강인, 내년 겨울 PSG 떠난다…"정기적 출전 원해, 대체자 물색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0 2025.09.07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FC)의 이적설이 내년 겨울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오를 전망이다.

프랑스 매체 '르10스포르트'는 5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은 올여름 이적시장 마감 직전 이강인이 이적을 고려하자 대체자 영입을 준비했다. 결국 성사되지 않았지만 해당 사안은 앞으로 몇 달 안에 다시 논의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PSG 소식에 정통한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의 말을 빌려 "이강인은 노팅엄 포레스트 FC를 포함한 많은 구단의 관심을 받았고, PSG는 이적이 이뤄질 경우 대형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었다"고 설명했다. 호킨스가 언급한 이강인의 대체자는 마그네스 아클리우슈(AS 모나코 FC)다.

호킨스에 의하면 아클리우슈 역시 PSG 이적을 원했다는 후문. 이강인은 꾸준히 주전으로 뛸 수 있길 바라며 현실적으로 PSG에서는 가능성이 낮은 게 사실이다. 이에 따라 PSG는 계속해서 아클리우슈의 동향을 주시할 것으로 보이며 모나코는 이적료로 7,000만 유로(약 1,140억 원)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실제로 올여름 이적시장 막바지 이강인은 노팅엄과 연결됐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는 지난달 30일 "이강인이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는 가운데 노팅엄이 옵션 포함 6,000만 유로(약 977억 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기본 액수 3,000만 유로(약 489억 원)에 보너스 3,000만 유로가 더해지는 방식이었다.

탄지는 "PSG가 2년 전 이강인 영입 당시 지불한 이적료가 2,200만 유로(약 358억 원)임을 감안하면 상당한 액수"라면서도 "다만 구단은 노팅엄의 제안을 거절했고, 협상의 문을 열지 않았다. 노팅엄은 PSG가 마음을 바꾼다면 제안을 상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노팅엄 외에도 풀럼 FC, SSC 나폴리, AC 밀란 등이 관심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이 내년 겨울 다시 한번 이적을 추진할지는 지켜볼 일이다. 이강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어느 팀에서 뛰든 확실한 입지를 보장받고 싶어 한다. 탄지는 지난달 20일 "이강인은 올 시즌 PSG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적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는 2026 월드컵을 앞두고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한다"고 전했다.

사진=이강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