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보스

"맨유 이적 무산, 기쁨의 눈물 흘렸다"…세계 최고 GK의 회상, "인생 최악의 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1 2025.09.06 21: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케일러 나바스(클루브 우니베르시다드 나시오날)가 레알 마드리드 CF 시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이적이 무산된 것에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5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가장 성공적인 구단인 맨유에 합류하는 건 많은 이의 꿈이다. 선수들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FC), 웨인 루니, 故 바비 찰튼 등의 발자취를 따르고 싶어 할 것"이라며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 이후 맨유는 흔들렸고, 선수 영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15년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을 돌아봤다. 당시 레알은 맨유에서 다비드 데 헤아(ACF 피오렌티나)를 영입하고 나바스의 맞이적을 모색하고자 했다. 그런데 데 헤아 영입 과정에서 팩스 오류로 마감시간보다 늦게 서류가 전달됐고, 결국 이적이 무산됐다. 자연스레 나바스 역시 레알에 잔류했다.

매체는 나바스와 스페인 매체 '카데나 코페'의 당시 인터뷰를 인용, "마드리드는 고향과 같은 곳이고 떠나고 싶지 않았다. 에이전트는 내게 휴대폰을 지켜보고 있으라고 말했다. 우리는 공항으로 가야 했고, 비행기에 타지는 않았지만 가까이 있었다. 인생 최악의 날 중 하나였고, 이적시장이 닫혔을 때 눈물을 터뜨렸다"고 전했다.

이후 나바스는 레알에서 숱한 영광을 함께했다. 라리가 1회 우승과 더불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연패(2015-16·2016-17·2017-18) 등 위업을 이룩했고, 2019년 여름 파리 생제르맹 FC(PSG)로 이적했다. 현재는 노팅엄 포레스트 FC와 CA 뉴웰스 올드 보이스를 거쳐 푸마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10년 전 나바스의 맨유 이적 사가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건 올여름 이적시장도 못지않게 수많은 화젯거리를 낳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최근 맨유가 부진을 거듭하며 체면을 구긴 만큼 나바스의 발언을 재평가하는 분위기다. 맨유는 2023년 여름 데 헤아가 떠난 이래 계속해서 '골키퍼 잔혹사'에 시달리고 있다.

사진=더 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