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업

충격! 'LAFC행' 손흥민, 올여름 '최악의 영입' 2위 선정…"비합리적 이적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42 2025.09.06 21: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영국 매체 'ESPN'이 올여름 최악의 영입 중 하나로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을 꼽았다.

매체는 2일(이하 한국시간) "유럽 주요 리그의 여름 이적시장이 막을 내린 지금 가장 의문스러운 영입 TOP13을 소개한다"고 보도했다.

순위에는 닉 볼테마데(1위·VfB 슈투트가르트→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요안 위사(3위·브렌트퍼드 FC→뉴캐슬), 에베레치 에제(5위·크리스털 팰리스 FC→아스널 FC), 브라이언 음뵈모(7위·브렌트퍼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킹슬리 코망(10위·FC 바이에른 뮌헨→알 나스르 FC), 루이스 디아스(11위·리버풀 FC→뮌헨), 마르틴 수비멘디(13위·레알 소시에다드→아스널) 등이 이름을 올렸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손흥민의 2위 선정이다. 손흥민은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 FC와 10년여 동행을 마치고 로스앤젤레스(LAFC) 유니폼을 입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 톰 보거트 기자의 지난달 6일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2,650만 달러(약 368억 원)로 메이저리그사커(MLS)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매체는 "LAFC는 MLS 역대 최고 이적료를 지불했고, 이는 33세 이상 선수 기준으로는 역대 세 번째에 해당하는 액수다.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유벤투스 FC로 이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억 1,700만 유로)와 뮌헨에서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4,500만 유로)만이 더 높았다. 두 선수 모두 새로운 팀에서 많은 득점을 올렸고, 손흥민의 경우 비교적 치열하지 않은 환경에서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은퇴 직전 선수를 주로 영입하는 MLS의 LAFC에는 합리적인 이적료다. 그러나 전 세계의 다른 팀에는 전혀 합리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매체의 평가는 다소 가혹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미국 매체 '월드 사커 토크'는 4일 "손흥민의 LAFC 합류는 올여름 MLS 이적시장의 최대 화젯거리였다"며 "MLS는 과거보다 더 많은 스타를 끌어들이고 있다. 투자 확대와 신생 구단 창단이 맞물리며 흐름에 속도가 붙었다"고 손흥민의 LAFC 이적은 단순 전력 강화 그 이상의 파급력을 불러일으켰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8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