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여왕벌

충격 비극 "페널티킥 가슴으로 막고 사망"...선방 직후 환호 중 쓰려져 병원 이송, 소생 시도 끝 결국 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3 2025.09.06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믿을 수 없는 비극이 발생했다. 한 골키퍼가 풋살 경기 도중 페널티킥을 가슴으로 막은 직후 쓰러져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영국 매체 '더선'은 5일(한국시간) "안토니오 에드손 도스 산토스 소우사가 동료와 하이파이브를 하러 가다 쓰러졌다. 동료 선수와 심판들은 즉시 구급 요원을 호출했지만, 병원으로 이송 후 소생 시도에도 불구하고 34세의 그는 결국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비극은 브라질 북부 파라주 아우구스토 코레아에 위치한 한 체육관에서 열린 5인제 풋살 경기 도중 발생했다. 안토니오는 '신드 모토스' 소속으로, 브라질의 포르투갈 독립 200주년을 기념해 열린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하고 있었다.

 

사건 장면은 라이브 중계 영상에도 고스란히 담겼다. 그는 페널티킥을 가슴으로 막아낸 뒤 환호하며 동료에게 다가갔지만, 이내 중심을 잃고 쓰러졌다.

현장 의료진이 즉시 투입돼 응급조치를 펼쳤으나, 끝내 안토니오는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풋살은 축구와 유사하지만 더 작은 코트에서 진행되는 실내 종목으로, 남미와 스페인, 포르투갈 등지에서 특히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파라 풋살 연맹은 공식 성명을 통해 "헌신과 재능, 팀 정신으로 커리어를 빛낸 선수 안토니오의 사망 소식을 매우 안타까운 마음으로 접했다. 그의 존재는 코트 안팎에서 모두에게 특별한 사람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유가족과 친구, 스포츠 커뮤니티 전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안토니오는 풋살에 대한 열정과 영감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풋살 도중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6월 브라질 남부 산타카타리나 주에서 또 다른 33세 풋살 선수 로베르토 피터슨이 경기 도중 공에 맞아 심정지로 사망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세 자녀의 아버지였다.

사진=파라 풋살 연맹, MDZ X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0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7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5
20422 [부고] 강병천 씨(합천군 축산과장) 모친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1
20421 전남광주 조직개편안 10시간 마라톤 심의 끝에 보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6
20420 구잘 "탁재훈, 우리 삼촌이랑 1살 차이…저 어떠세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