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업

"손흥민, 리더보다 마무리 선수" 주장 교체 암시 홍명보 감독 '이례적 발언', 英 유력 매체도 '예의주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1 2025.09.06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최근 홍명보 감독의 손흥민 주장 교체 암시 발언은 영국 유력 매체도 예의주시하게 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7일(이하 한국시간)과 10일, 각각 미국과 멕시코를 상대로 9월 A매치를 치른다. 사실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직전 '모의고사' 성격을 지니는 만큼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매체 '가디언'도 대표팀의 상황을 예의주시했다. 매체는 특히 주장 손흥민을 언급하며 "전 세계 팬들은 이제 막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로스앤젤레스 FC(LAFC)로의 이적에 익숙해지고 있다. 손흥민이 런던에서만큼 LA에서 날카롭지 않다는 어떤 징후라도 곧장 논쟁거리가 될 것이다. 특히 그의 감독이 최근에 했던 발언들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다"고 운을 뗐다.

매체가 주목한 것은 홍명보 감독의 발언이었다. 홍 감독은 지난 8월 25일 A매치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주장 교체 가능성을 언급하며 "지금 '주장을 바꾼다, 안 바꾼다' 결정을 내리진 않았다. 하지만 팀을 위해 어떤 선택이 가장 좋은지 꾸준히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손흥민이 7년간 차던 주장 완장을 내려놓을 수도 있음을 시사한 대목이었다. 다만 홍 감독은 출국 직전 인터뷰에서 "최종 결정은 내가 내리지만, 그 전에 모든 선수들의 의견을 듣고 판단해야 한다"며 즉각적인 교체는 아님을 분명히 했다.

이에 대해 매체는 "홍 감독은 손흥민을 이제는 리더라기보다 마무리 선수로 보고 있으며, 대표팀에서 그가 짊어지고 있는 막대한 기대를 덜어주려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해석했다. 이어 "여러 해 만에 처음으로 손흥민이 명단에서 미드필더가 아닌 공격수로 분류된 점도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현재 LAFC에서 커리어 황혼기를 불태우고 있다. 직전 토트넘 시절에는 20개가 넘는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까지 들어 올리며 여전한 위력을 입증했다.

그렇기에 많은 팬들이 그의 미국행 결정에 아쉬움을 표했다. 그렇지만 손흥민은 어느덧 33세에 접어들었다.

 

즉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시점이다. 무엇보다 이번 MLS행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커리어의 대미로 장식하려는 선택으로 보인다.

실제 손흥민은 대한민국에서 열린 토트넘 고별전 직후 인터뷰에서 "월드컵이 가장 중요하다.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기에 모든 것을 쏟아부을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다. 그런 점이 가장 컸다"고 강조한 바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