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옐로우뱃

'韓 혼혈 전성시대!'...'제2의 카스트로프' 태극마크 사례 또 나올까→'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 마빈 박, 現 소속팀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49 2025.09.05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제2의 옌스 카스트로프 사례가 또 나올 수 있을까. 한국-나이지리아 혼혈인 마빈 박이 현 소속팀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카날리아스7'은 4일(이하 한국시간) 마빈 박의 최근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UD 라스팔마스의 라이트백 마빈 박은 시즌 초반 세 경기 모두 선발로 나서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고 보도했다.

이어 "가장 최근 말라가전에서도 그는 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꾸준히 위협을 가했지만, 80분 만에 교체됐다. 이날 날카로운 슈팅 기회를 만들었고, 시도한 드리블 네 차례를 모두 성공하며 상대 수비를 괴롭혔다"고 덧붙였다.

 

마빈 박은 국내에도 익히 알려진 인물이다. 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스페인, 나이지리아, 한국 삼중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으로 2018년 카스티야(리저브 팀)에 콜업된 뒤 지네딘 지단 감독의 눈에도 띄어 2020/21시즌 1군 무대에서 라리가 4경기에 출전했고 1도움을 올리기도 했다.

다만 세계 최고 구단의 벽은 높았다. 주전 경쟁에서 밀린 그는 2022/23시즌 라스팔마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라스팔마스에서 네 번째 시즌을 맞은 그는 점차 입지를 다지며 최근에는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설 만큼 신뢰를 얻고 있다.

과제도 남아 있다. 매체는 "마빈 박은 폭발적인 속도와 돌파력으로 측면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수지만, 90분을 소화하는 체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실제 올 시즌 세 경기 모두 도중 교체됐으며, 매체에 따르면 라스팔마스에서 치른 84경기 중 풀타임을 뛴 건 단 13경기(약 15%)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마빈 박은 한때 대한민국 대표팀 승선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했다. 정정용(現김천 상무 FC) 전 U-20 대표팀 감독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을 앞두고 "레알 유스 시절부터 꾸준히 지켜봤고, U-18 대표팀을 맡던 시절부터 관심을 두고 지켜봤다. U-20 월드컵 본선 엔트리를 정하기 전엔 대표팀 합류 의사를 묻기도 했다. 선수 측은 긍정적으로 반응했지만, 모종의 사유로 대표팀 합류는 불발됐다"고 밝혔다.

최근 카스트로프(한국-독일)가 대표팀에 발탁되며 혼혈 선수에 대한 관심이 커진 가운데, 아직 성인 대표팀 경험이 없는 마빈 박 역시 향후 한국 대표팀 합류 가능성이 열려 있다. 다만 선수 본인이 아직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만큼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사진=UD 라스팔마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8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