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이태리

이럴 수가! 'LAFC서 손흥민과 재회' 아니었나...'SON 무관딱지' 떼준 포스테코글루, 3개월 만에 재취업 목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5 2025.09.05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토트넘 홋스퍼 FC에서 손흥민에게 무관 딱지를 떼어준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재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바이어 04 레버쿠젠이 새 감독 후보군에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감독을 올려놓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그의 커리어를 설명하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시즌 토트넘을 이끌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차지했으며, 셀틱 FC 사령탑 시절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정상에 두 차례 올랐다. 풍부한 경험을 지닌 그는 대대적인 세대교체와 전환기를 맞은 레버쿠젠 상황에 적합한 인물로 평가된다"고 짚었다.

덧붙여 "특히 구단 수비수 자렐 콴사와 같은 매니지먼트사를 두고 있다는 점도 연결고리로 작용한다"고 밝혔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현재 무적 상태다. 지난 2023년 7월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뒤 2년간 팀을 이끌었다.

 

첫 시즌(2023/24)은 성과가 엇갈렸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 카라바오컵은 48강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지만, 프리미어리그 5위를 기록하며 UEL 진출권을 확보했다.

지난 시즌 UEL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꺾고(1-0 승) 우승을 차지했다. 토트넘이 유럽 대항전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41년 만이었다. 다만 PL에서 17위라는 참혹한 기록을 남겼으며, 자국 컵대회 역시 조기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분명 엄청난 족적을 남긴 것은 사실이었으나, PL 성적을 보고 그냥 좌시할 수 없었던 구단은 결국 지난 6월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했다.

이러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무적 신분이 되자 여러 구단들이 관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특히 노팅엄 포레스트 FC, 페네르바흐체 SK, 그리고 손흥민이 뛰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FC(LAFC)와도 연결되기도 했다. 여기에 더해 최근 에릭 텐하흐 감독을 경질하면서 사령탑에 공백이 생긴 레버쿠젠도 참전하는 모양새다.

다만 최종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 매체에 따르면 레버쿠젠은 여러 후보들을 놓고 논의 중이며, 이번 주말까지 결론을 낼 예정이다.

사진=손흥민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