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옐로우뱃

이럴 수가! 1조 넘게 썼는데 이정후에 밀려 포스트시즌 좌절? 최대 위기 맞은 'ML 최고 부자 팀' 메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5 2025.09.05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 겨울 세계적인 갑부 스티브 코헨이 이끄는 뉴욕 메츠는 후안 소토 영입을 위해 무려 7억 6,500만 달러(약 1조 654억 원)에 달하는 돈을 쏟아부으며 월드시리즈 우승을 향한 승부수를 띄웠다. 종전 시즌이었던 202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 진출했기에 LA 다저스에 강한 소토만 있으면 한 번 해볼 수 있다는 심산이었다.

소토 외에도 메츠는 알차게 보강했다. 클레이 홈즈, 션 머네아, 프랭키 몬타스 등을 영입해 선발을 보강했으며 지난 여름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는 라이언 헬슬리, 트레버 로저스 등 불펜 투수를 대거 영입했다.

이에 메츠는 다저스,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함께 강력한 3강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상은 달랐다. 투타의 엇박자가 심해 좀처럼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시즌 초반 메츠는 투수의 팀이었다. 새로운 1선발로 떠오른 데이비드 피터슨을 필두로 센가 코다이가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엄청난 질주를 이어갔다. 홈즈의 선발 전환 역시 성공적이었다. 머네아, 몬타스 등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에서도 방어율 1위를 기록하며 최정상급 전력을 구축했다. 하지만 믿었던 소토가 5월까지 잠잠했다. 그럼에도 메츠는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6월 이후 소토와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살아났음에도 선발과 불펜이 와르르 무너졌다. 몬타스는 9경기만 뛰고 다음 시즌까지 아웃 판정을 받아 사실상 3,400만 달러(약 474억 원)가 공중분해 됐다. 또 트레이드로 데려온 헬슬리는 부진을 거듭하며 평균자책점이 11.45에 이른다.

지난 8월 성적이 11승 17패에 그치면서 메츠는 어느덧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3위도 위태로워졌다. 이정후가 이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기세가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지난 7월 말 포스트시즌 포기를 선언하며 카밀로 도발, 로저스, 마이크 야스트렘스키 등을 모두 내다 팔았던 샌프란시스코는 최근 11경기에서 10승 1패를 기록하는 믿을 수 없는 행보를 보였다. 특히 이정후, 라파엘 데버스, 윌리 아다메스와 같이 '먹튀 논란'을 빚었던 선수들이 연일 활약하고 있어 분위기가 하늘을 찌른다.

샌프란시스코가 어느덧 5할 승률을 회복하며 메츠와의 승차는 4경기로 줄어들었다. 물론 정규리그가 22경기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아니지만, 여지를 만들어줬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메츠로선 꺼림칙한 부분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