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크크벳

'충격' 다저스, 오타니 방치 논란...'투타니' 기침·탈수 증세로 등판 불발→日 여론 ‘구단 무책임’ 지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2 2025.09.05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몸 상태 이상으로 등판하지 못했다.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기 직전 오타니가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를 호소, 결국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에 따르면 이날 경기 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어제부터 오타니는 하루 종일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이유를 밝혔다.

오타니는 전날 피츠버그 시리즈 1차전에서 자신의 최고 속도인 시속 120마일(193.1km) 46호 홈런을 날리는 등, 5타수 3안타 2타점의 활약을 보였다. 

다만 로버츠 감독은 “등판 준비 과정에서도 오타니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는 보고를 트레이닝 스태프로부터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경기 출전 자체를 쉬게 하는 방안도 논의했지만, 타격 가능 여부를 묻자 오타니가 ‘뛸 수 있다’고 답해 지명타자로 나서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오타니의 증상에 관해서는 "기침이 있었다. 심한 기침. 또한 탈수 증상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일본 여론은 들끓었다. 해당 매체 댓글에는 구단의 대응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특히 한 팬은 “도대체 다저스의 의료 스태프는 무엇을 하고 있는 건가. 정말로 탈수라면 대처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그런데 탈수인지조차 확실히 알지 못하는 것 아닌가?”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또 “다저스 의료 스태프는 올 시즌 초반 무키 베츠가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위장 장애를 겪었을 때도 계속 원인 불명이라고만 하고,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은 채 방치했다. 다른 구단이었다면 바로 검사를 통해 원인이 노로바이러스 감염임을 밝혀냈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날 지명타자로만 나선 오타니는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1회 파울 팁 삼진, 3회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5회 선두타자로 나서 워닝트랙을 강타하는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7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3루수 방면 내야안타를 보태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반면, 다저스는 오타니의 활약에도 0-3으로 지면서 내셔널리그(NL) 중부지구 최하위인 피츠버그를 상대로 득점 없이 패하는 굴욕을 당했다.

한편, 오타니의 다음 등판은 오는 7일 볼티모어 오리올스 2차전으로 예상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8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3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2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2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3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7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4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0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1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5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7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9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8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6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2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9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