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볼트

"통역이랑 공항 바닥에서 잤다“ 비행기 지연에 고생한 김혜성, 피츠버그전 라인업서 제외 [LAD 라인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9 2025.09.03 09: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선수단 합류 과정에서 고생을 겪은 김혜성(LA 다저스)이 결국 라인업에 들지 않았다.

김혜성은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 경기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마이클 콘포토(좌익수)-앤디 파헤스(중견수)-알렉스 프릴랜드(3루수)-미겔 로하스(2루수)순으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클레이튼 커쇼다.

김혜성은 기대 이상의 데뷔 시즌을 보내는 중이다. ‘플래툰 시스템’으로 제한적인 기회만 받았지만, 58경기에서 타율 0.304 2홈런 15타점 12도루 OPS 0.744로 선전했다. 여기에 수비와 주루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 다저스의 살림꾼 노릇을 했다.

하지만 6월까지 고공 행진하던 타율이 7월 들어 뚝 떨어졌다. 월간 성적이 타율 0.193(57타수 11안타)에 OPS 0.417에 그쳤다. 어깨 통증을 안고 뛴 것이 원인이었다. 끝내 7월 30일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됐다.

회복 절차를 밟은 김혜성은 라이브 BP 세션을 거쳐 지난달 22일부터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유니폼을 입고 재활 경기에 나섰다. 9경기에서 타율 0.324(34타수 11안타) 3타점 OPS 0.780의 좋은 성적을 남겼고, 전날(2일) 로스터 확장과 함께 IL에서 해제됐다.

빠르면 이번 피츠버그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할 것으로 보였다. 그런데 뜻밖의 변수가 발생했다. 오클라호마시티를 떠나 피츠버그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현지 언론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의 다저스 전담 기자 빌 플렁킷은 ”김혜성은 전날 환승 항공편을 놓치고, 비행기 출발이 지연돼 공항 바닥에서 통역사와 잠을 자야 했다“라며 ”공항에서 14~15시간을 보냈다“라고 알렸다.

간신히 시간에 맞춰 팀에 합류하긴 했으나 컨디션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 자명한 상황. 그 여파인지 김혜성은 라인업에서 빠졌다. 2루수로는 베테랑 로하스가 나서고, 재활 경기에서 꾸준히 소화하며 화제를 모은 좌익수로도 콘포토가 나선다.

물론 경기 중 상황에 따라 대주자나 대수비로 투입될 가능성은 남아 있다. 김혜성은 MLB에 처음 콜업된 지난 5월 4일에도 도착 시간 문제로 경기 출전이 힘들어 보였지만, 경기 지연의 덕을 보며 선수단에 합류해 경기 막판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었다.

한편, 다저스 선발 투수 커쇼는 이번 등판에서 시즌 10승에 도전한다. 커쇼를 저지해야 하는 피츠버그는 스윙맨 역할로 나서는 카멘 머진스키를 시작으로 ‘불펜 데이’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