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타이틀

‘명예 회복’ 가능할까? 김하성 애틀랜타 이적하자마자 6번 타자-유격수 선발 출전…이마나가와 ‘한일전’ 성사 [ATL 라인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7 2025.09.03 09: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부진 끝에 새 팀에서 다시금 도전에 나서게 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적 직후 곧바로 선발 기회를 잡는다.

김하성은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애틀랜타는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우익수)-맷 올슨(1루수)-아지 알비스(2루수)-마르셀 오주나(지명타자)-마이클 해리스 2세(중견수)-김하성(유격수)-일라이 화이트(좌익수)-션 머피(포수)-나초 알바레스 주니어(3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조이 웬츠다.

지난해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일찍 마친 김하성은 FA 자격을 얻은 뒤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약 399억 원)에 계약했다. 1년 차 시즌 후 ‘옵트 아웃(선수가 계약을 중도 해지)’을 선언할 수 있는 사실상의 ‘FA 재수’ 계약이었다.

탬파베이는 ‘특급 유망주’ 카슨 윌리엄스의 성장 시간을 김하성이 벌어다 주길 기대했다. 하지만 결과는 실망스러웠다. 24경기 타율 0.214(84타수 18안타) 2홈런 5타점 6도루 OPS 0.612로 부진했다. 여기에 허리 통증으로 두 번이나 부상자 명단(IL)을 오갔다.

결국 윌리엄스가 예상보다 일찍 콜업되며 김하성의 입지는 급격히 좁아졌고, 교통 정리를 위해 2일 웨이버 공시 처리되는 굴욕을 당했다. 그리고 그 직후 애틀랜타가 클레임을 걸며 김하성의 남은 계약을 전부 승계했다.

애틀랜타는 지난해까지 주전 유격수로 뛰던 올랜도 아르시아가 기나긴 부진에 시달린 끝에 팀을 떠났다. 대신 주전으로 나서던 닉 앨런 역시 OPS가 0.534에 불과할 만큼 타격이 심각하다. 이에 김하성을 급히 수혈해 보강에 나섰다.

애틀랜타는 올 시즌 주력 선수들의 갑작스러운 부진과 부상이 겹치며 예상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을 내고 있다. 하지만 본궤도를 찾기만 하면 다시 상위권으로 도약할 저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명예 회복’이 필요한 김하성이 팀과 함께 살아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하성은 일본인 좌완 투수 이마나가 쇼타를 상대한다. 지난해 데뷔와 동시에 올스타에 선정되며 호투한 이마나가는 올 시즌 부상 공백기가 있었으나 20경기 117이닝 8승 6패 평균자책점 3.08로 선전 중이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던 지난해 이마나가를 만난 적이 있다. 상대 전적은 3타수 무안타에 그쳤는데, 이번에 다른 결과를 낼 수 있을지 눈길이 간다.

한편, 홈팀 컵스는 니코 호너(2루수)-카일 터커(우익수)-스즈키 세이야(지명타자)-카슨 켈리(포수)-저스틴 터너(1루수)-이안 햅(좌익수)-댄스비 스완슨(유격수)-맷 쇼(3루수)-케빈 알칸타라(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공식 X(구 트위터)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