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보스

28일 남은 이정후, 이치로 뛰어넘을까...31년 만에 ML 韓선수 최초 ‘두 자릿수 3루타’ 달성→아시아 신기록까지 3개 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9 2025.09.03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31년 만의 역대 최초 '두 자릿수 3루타' 기록을 작성한 이정후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 신기록까지 깰 수 있을까. 

이정후는 지난달 14일(한국시간) 시즌 10번째 3루타를 기록했다. 이는 1994년 대한민국의 메이저리그(MLB) 도전사가 시작된 이래 처음이었다. 이정후 이전에 그 누구도 한 시즌에 10개의 3루타를 쳐낸 적은 없었다. 

기존 한국 선수 최고 기록은 추신수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시절이던 2009시즌에 달성한 6개다. 

이정후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신기록에도 도전한다. 아시아 선수의 한 시즌 최다 3루타 기록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전설' 스즈키 이치로가 2005년 시애틀 매리너스 유니폼을 입고 기록한 12개다.

이로써 이정후가 3루타 2개를 추가하면 아시아 전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3개를 더하면 역사의 한 페이지에 본인의 이름을 새겨넣을 수 있다. 

현재 이정후는 내셔널리그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코빈 캐롤(16개)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MLB 전체로는 보스턴 레드삭스 제런 듀란(12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잭 맥킨스트리(11개)에 이어 4위다. 

이들 중 가장 최근에 3루타를 추가한 선수는 맥킨스트리다. 그는 지난 2일 뉴욕 메츠전에서 시즌 11번째 3루타를 기록, 이정후를 격추했다. 

반면, 듀란은 최장기간 3루타를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 그는 지난 7월 27일 이후 3루타가 없다.  

최근 타격감만 놓고 보면 이정후가 듀란과 맥킨스트리를 추월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이정후의 8월 성적은 타율 0.300, 출루율 0.340, 장타율 0.450으로 2루타 8개·3루타 2개·홈런 1개다. 특히 8월 한 달간 단 2경기를 제외하고 모든 경기에서 1안타를 이상하며 꾸준한 콘택트로 팀에 기여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와 달리 듀란은 타율 0.239, 장타율 0.402. 맥킨스트리는 타율 0.233, 장타율 0.397에 그쳤다. 

이정후는 9월 첫 경기였던 2일 경기에서도 안타를 생산에 성공했다. 그는 6-0으로 크게 앞선 6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세 번째 타석에 나서 좌익수 앞으로 흐르는 깨끗한 안타를 만들었다.

이정후는 주자 있고 없고에 따라 장타력이 차이가 극심하다. 1, 2루 주자 있을때 장타율 0.893, OPS 1.317까지 치솟았다. 반면 주자 없을 땐 장타율이 0.386으로 낮아진다.

8월 내내 이어진 꾸준한 콘택트와 주자가 나간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한다면 듀란·맥킨스트리를 넘어 아시아 기록(12개) 동률은 물론 단독 신기록까지 노려볼 만하다. 

한편, 정규시즌은 오는 30일 막을 내린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제 23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과연 이정후가 남은 4주 동안 이치로를 넘어설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