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조던

'홍명보 감독 특별배려 무색해지네'...'韓 국가대표 FW' 오현규, 끝내 '獨 명문' 슈투트가르트 이적 무산 "메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47 2025.09.02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오현규의 VfB 슈투트가르트 이적이 끝내 무산됐다. 공식적인 이유는 메디컬 테스트 탈락이었지만, 구단의 막판 변심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벨기에 매체 '헷 버랑 판 림뷔르흐'은 2일(이하 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가 오현규의 구단 최고액 이적에 합의한 지 24시간 만에, 구단이 돌연 계약을 철회했다. 공식적인 이유는 메디컬 테스트 불합격. 그러나 KRC 헹크에서는 이를 곧이곧대로 믿지 않는 분위기다"라고 보도했다.

 

오현규는 헨트를 떠나 '독일 명문' 슈투트가르트 이적이 유력해진 상황이었다. 분데스리가 소식에 정통한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 역시 "오현규의 슈투트가르트 이적 확정됐다"며 "이적료 2,000만 유로(약 325억 원)와 추가 보너스가 포함됐으며, 2030년까지 계약을 맺었다. 오현규는 닉 볼테마데의 대체자로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힐 정도였다.

 

이를 증명하듯 홍명보 국가대표팀 1일 감독도 9월 A매치 일정(미국-멕시코)을 앞두고 출국 전 인터뷰에서 이적설에 대해 "선수의 요청으로 미국으로 오는 비행기 스케줄을 하루 정도 늦췄다"고 언급하며, 오현규를 배려했음을 밝혔다.

상황이 달리 돌아가기 시작했다. 별안간 오현규가 메디컬테스트에서 떨어졌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이에 많은 이들은 아쉬움을 드러낼 수밖에 없었다.

다만 또 다른 내막이 존재한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바로 애초부터 슈투트가르트가 오현규의 이전 부상 이력을 문제 삼아 협상 내용을 변경하려고 했다는 것이다.

 

주된 이유로는 너무나도 큰 이적료를 불렀다는 점이다. 당초 슈투트가르트는 공격의 핵심 전력인 볼테마데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한 것은 물론 주전 공격수 데니스 운다브까지 부상을 당해 새로운 자원이 절실했던 상황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제바스티안 회네스 감독이 오현규의 투지와 득점력을 높이 평가했고, 영입을 타진했다.

 

다만 이사회가 이를 탐탁지 않게 여겼다는 것이 중론이다. 매체에 따르면 독일 매체들은 처음부터 이적료를 2,000만 유로 수준으로 보도했지만, 실상 헹크 측은 이적료 2,700만 유로(439억)에 100만 유로(약 16억 원) 보너스로 합의했다고 주장했다. 결국 구두 합의는 무산됐고, 공식 사유는 '과거 부상 이력'으로 발표됐다.

더욱이 2017년 발생했던 십자인대 파열을 문제 삼았다는 것이 의혹을 증폭시켰다. 매체는 이에 대해 "당시 16세였던 그는 이미 완치됐고, 이후 한 시즌도 거르지 않고 뛰었으며 헹크 입단 당시 메디컬도 통과했었다. 그러나 슈투트가르트는 이를 빌미로 임대 계약으로 방향을 틀려 했다"고 짚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뉴스1,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X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8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