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크크벳

이정후, 9월 첫 안타+멀티 출루 활약→샌프란시스코 마침내 승률 5할 턱걸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4 2025.09.02 09: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9월 첫 안타를 신고했다. 

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멀티 출루 경기를 펼쳤다. 팀은 8-2로 승리했다.

2회 1사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콜로라도 선발 체이스 돌랜더를 3구째 높은 패스트볼에에 과감하게 배트를 냈으나, 2루수 땅볼이 됐다. 

이정후는 4회 2사 두 번째 타석에서 3구째 가운데 몰린 시속 98.1마일(약 157.9km) 패스트볼을 찍어 때렸다. 그러나 1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가 터졌다. 6회 1사에서 바뀐 투수 앤서니 몰리나를 상대했다. 5구째 시속 95.5마일(약 153.7km) 패스트볼을 밀어 쳐 좌익수 앞으로 보냈다. 9월 첫 안타를 기록했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선 초구를 지켜봤다. 이어 3구 연속 파울로 걷어냈다. 1-2 불리한 볼 카운트에서 7구 승부까지 이어갔다. 이정후는 95.1마일(약 153.1km) 패스트볼을 걸러내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 

이날 3타수 1안타 1볼넷으로 멀티 출루를 완성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 OPS 각각 0.259와 0.727을 마크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선발 덩카이웨이가 5⅓이닝 8탈삼진 2실점으로 콜로라도 타선을 틀어막았다. 그 사이 샌프란시스코 타석은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득점을 올렸다. 1회부터 라파엘 데버스의 시즌 29호 솔로 홈런이 터졌다. 3회에는 드류 길버트의 투런포로 3-0 리드를 잡았다. 

5회에는 윌리 아다메스가 2사 만루서 밀어내기 볼넷으로 1점을 추가했다. 후속 타자 도미닉 스미스의 2타점 적시타가 터져 점수는 6-0이 됐다.

6회 말, 콜로라도가 적시 2루타로 2점을 따라 붙었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부족했다.

7회 아다메스가 시즌 26호 투런포를 작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샌프란시스코는 8-2로 콜로라도를 제압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번 승리로 시즌 69승 69패,승률 0.500을 만들었다. 와일드카드 마지막 티켓을 쥐고 있는 뉴욕 메츠와의 격차도 4.5경기로 좁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